Re..지지하는 사람들…

` 외짝 교우들의 남편들… ‘ 그들 가운데는 많은 이들이


신앙을 따르지는 않고 있지만 신앙을 반대하지는 않고


오히려 많은 경우에 외짝 교우인 아내의 신앙생활에 물심


양면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는 좋은소식을 많이 접하게 되어 기쁘다.


 


예를 들어 교무금, 헌금을 반대하지 않고 묵인 허락을 하고


교회갈때 늦거나 바빠할때는 차를태워 성당에 모셔다 준다든지,


교우들을 태워다준다든지..교회의 일에 차량봉사를 해준다든지 하는 경우들이다.


우리는 그런 그들을 보거나 얘기를 들을 때 그들의 마음은 이미 하느님 나라에


와있는 것을 보게되며 우리가 머리가 숙여지기도 하며………따라서 우리는


그들에게 더욱 평소의 생활안에서 모범이 되어 보일수 있도록 …그리하여 그들이


우리의 긍정적 모습을 신뢰하고 하루속히 함께 하나되어 하느님 자녀로서 살아갈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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