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지지하는 사람

9 장
38 요한이 예수께 “선생님, 어떤 사람이 선생님의 이름으로 귀신들을 쫓아내는 것을 저희가 보고 그를 가로막았습니다. 그가 저희를 따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고 말씀드렸다.



39 그러자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를 가로막지 마시오.내 이름으로 기적을 행하고 나서 곧 나를 욕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40 사실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우리를 지지하는 것입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지지하는 사람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우리를 지지하는사람이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제자들이 아닌 사람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쫏아내는 사람들을

    막지못하게 하십니다

    그사람들은 예수님의 제자는 아니었지만

    하느님의 말씀을  믿고 예수님을 증거

    했기 때문에………,,

    예수님을 신뢰 했기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쫏아냈던것입니다

    오는복음에서 제자요한은 그 사람들의

    행위자체만 보고  비판했기때문에……….

    예수님께서는 막지못하게 하시는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남을 섣불리 판단하지

    못하게 하시는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느사람이든지 선을 긋지 않으시고

    바리사이파사람들하고도 식사하며 함께

    하셨던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교회공동체 안에서도

    끼리끼리….있는사람은…있는사람끼리

    없는사람은 ….기죽어서 말도못하고…….

    오늘복음에서나오는 요한의 모습입니다

    우리는 남을 섣불리 판단하지 말아야

    하는데….자기수준에맞지 않는다고

    없신여기지 말아야 하는데 말입니다

    제가 외인권면 하면서 힘들었던것은

    사회에서 소외당하고 있어 교회에서

    라도 위로 받고 싶어 성당에 나왔는데

    끼리끼리들 하는모습에..자기들끼리

    선을 그어놓고…….더 상처만 받았

    다고 합니다 그리고 믿지않고 못사는

    자기들보다도 나눔이 없고……….

    없신여기고 ,,,,자기과시만하는 그사람

    들에게는 ..그런모습들이……..

    아주 불쾌하고 자존심이 상했다고……….

    우리는 항상 아래로내려가는 종의모습

    (그리스도의모습)으로 살아야하는데…

    우리의 섣부른 판단과 선입견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지 생각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신앙인은 주님만을 섬기며…………..

    봉사하는 삶을살아야 합니다

    주님 !!!!!!!!!!

    제가 남을 섣불리 판단하지 않고 당신의

    가르침대로 살면서  봉사하는 삶을

    살수있도록 이끌어 주십시요….아멘

     

  2. user#0 님의 말: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지지하는 사람(마르9,38-40)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지지하는 사람 (마르9,38-40)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우리를 지지하는사람이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제자들이 아닌 사람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쫏아내는 사람들을
    막지못하게 하십니다
    그사람들은 예수님의 제자는 아니었지만
    하느님의 말씀을 믿고 예수님을 증거했기 때문에….
    예수님을 신뢰 했기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쫏아냈던것입니다
    오늘복음에서 제자 요한은 그 사람들의행위자체만 보고
    비판했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막지 못하게 하시는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남을 섣불리 판단하지 못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어느사람이든지 선을 긋지 않으시고
    바리사이파사람들하고도 식사하며 함께하셨던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교회공동체 안에서도 끼리끼리 있는 사람은
    있는사람끼리 없는사람은 기죽어서 말도 못하고…….
    오늘복음에서나오는 요한의 모습입니다
    우리는 남을 섣불리 판단하지 말아야하는데…
    .자기수준에맞지 않는다고 없신여기지 말아야 하는데 말입니다
    제가 외인권면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것은
    사회에서 소외당하고 있어 교회에서라도 위로 받고 싶어
    성당에 나왔는데 끼리끼리들 하는모습에..자기들끼리
    선을 그어놓고…….더 상처만 받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믿지않고 못사는 자기들보다도 나눔이 없고 이기적인 행동들이…
    그런모습들을 보면서아주 불쾌하고 자존심이 상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런 모습들이 지금도 교회안에서 이루어지고 있기에
    안타깝고 답답한 마음입니다
    본당에서 봉사를 하고 있는 형제 자매님들 중에도 모두가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사회적인 지위가 있는 형제 자매님들 중에는 특권의식이랄까
    같은 교우인데도 대접 받으려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한 하느님을 믿고 같은 빵을 나누어 먹는 하나가 된 사람들인데도
    마음이 갈라져 있는 형제 자매님들의 행동을 보면서 답답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더 나쁜 것은 그런 형제 자매님들에게 사랑으로 다가 서지 않고
    등을 돌리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어쩌면 그분들 보다도 제가 더 사랑이
    없는 것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 알량한 자존심때문에…..
    하지만 저의 그런 모습을 보시는 예수님의 마음이 얼마나 답답하실까
    생각하니 이 모든 것이 입으로만 신앙인이라고 하면서 외인만도 못한
    사랑이 없는 저에게 깨우침을 주시려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 동안의 저의 신앙생활의 자세가 어떠했는지 다시한번 반성해보는
    시간이 됐습니다

    우리는 항상 아래로내려가는 종의모습(그리스도의모습)으로 살아야하는데
    우리의 섣부른 판단과 선입견이 얼마나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지
    생각해야하는데 말입니다
    신앙인은 주님만을 섬기며봉사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그 동안의 저의 섣부른 판단으로 상처를 받았을 형제 자매님들께
    용서를 청하며……
    남을 섣불리 판단하지 않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
    살아갈수 있는 신앙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제가 남을 섣불리 판단하지 않고 당신의 가르침대로 살면서
    봉사하는 삶을 살수있도록 이끌어 주십시요….아멘

  3. user#0 님의 말: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지지하는 사람(마르9,38-40)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지지하는 사람 (마르9,38-40)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우리를 지지하는사람이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제자들이 아닌 사람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쫏아내는 사람들을
    막지못하게 하십니다
    그사람들은 예수님의 제자는 아니었지만
    하느님의 말씀을 믿고 예수님을 증거했기 때문에….
    예수님을 신뢰 했기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쫏아냈던것입니다
    오늘복음에서 제자 요한은 그 사람들의행위자체만 보고
    비판했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막지 못하게 하시는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남을 섣불리 판단하지 못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어느사람이든지 선을 긋지 않으시고
    바리사이파사람들하고도 식사하며 함께하셨던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교회공동체 안에서도 끼리끼리 있는 사람은
    있는사람끼리 없는사람은 기죽어서 말도 못하고…….
    오늘복음에서나오는 요한의 모습입니다
    우리는 남을 섣불리 판단하지 말아야하는데…
    .자기수준에맞지 않는다고 없신여기지 말아야 하는데 말입니다
    제가 외인권면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것은
    사회에서 소외당하고 있어 교회에서라도 위로 받고 싶어
    성당에 나왔는데 끼리끼리들 하는모습에..자기들끼리
    선을 그어놓고…….더 상처만 받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믿지않고 못사는 자기들보다도 나눔이 없고 이기적인 행동들이…
    그런모습들을 보면서아주 불쾌하고 자존심이 상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런 모습들이 지금도 교회안에서 이루어지고 있기에
    안타깝고 답답한 마음입니다
    본당에서 봉사를 하고 있는 형제 자매님들 중에도 모두가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사회적인 지위가 있는 형제 자매님들 중에는 특권의식이랄까
    같은 교우인데도 대접 받으려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한 하느님을 믿고 같은 빵을 나누어 먹는 하나가 된 사람들인데도
    마음이 갈라져 있는 형제 자매님들의 행동을 보면서 답답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더 나쁜 것은 그런 형제 자매님들에게 사랑으로 다가 서지 않고
    등을 돌리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어쩌면 그분들 보다도 제가 더 사랑이
    없는 것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 알량한 자존심때문에…..
    하지만 저의 그런 모습을 보시는 예수님의 마음이 얼마나 답답하실까
    생각하니 이 모든 것이 입으로만 신앙인이라고 하면서 외인만도 못한
    사랑이 없는 저에게 깨우침을 주시려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 동안의 저의 신앙생활의 자세가 어떠했는지 다시한번 반성해보는
    시간이 됐습니다

    우리는 항상 아래로내려가는 종의모습(그리스도의모습)으로 살아야하는데
    우리의 섣부른 판단과 선입견이 얼마나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지
    생각해야하는데 말입니다
    신앙인은 주님만을 섬기며봉사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그 동안의 저의 섣부른 판단으로 상처를 받았을 형제 자매님들께
    용서를 청하며……
    남을 섣불리 판단하지 않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
    살아갈수 있는 신앙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제가 남을 섣불리 판단하지 않고 당신의 가르침대로 살면서
    봉사하는 삶을 살수있도록 이끌어 주십시요….아멘

  4. user#0 님의 말: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말씀연구>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서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느님의 일을 하면서도 서로가 드러나지 않고, 서로를 모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역시! 신자였구나!”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하느님을 믿으면서도 하느님의 일을 방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런 사람도 신자였구나…”

    나는 어떻게 사람들로부터 평가를 받고 있습니까? “역시 신자는 다르구나…”하는 평가를 받고 살 것 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요한은 예수님께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어떤 사람이 선생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을 보았는데 그는 우리와 함께 다니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일을 못하게 막았습니다”

    마귀를 쫓는 의식은, 당시 유다인이나 이방인이 잘 행하던 일이었습니다. 에집트에는 마술에 대하여 기록한 파피루스가 남아있고, 악마를 쫓아 낼 때 사용한 이름도 거의가 유다교의 것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방인의 구마양식 속에도 이런 말이 있습니다. “나는 히브리인의 하느님이신 예수를 의지하여 명령한다.” 이 말은 마술가가 그리스도를 다소나마 알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사도행전에서도 사마리아 사람 시몬이 사도 베드로에게서 돈을 주고 기적의 힘을 사려고 하였습니다(사도8,18 이하) 당시에는 그런 루의 마술적 사고방식이 만연해 있었습니다.

    그러나 자신들과 함께 하지도 않는 사람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을 보고 요한은 그 일을 못하게 했습니다. 요한의 생각으로는 예수님을 알지도 못하면서 예수님의 이름을 들먹이는 것이 잘못이라고 생각했는지도 모릅니다. 요한은 자기 행위가 잘못이 아니었나를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말리지 말아라. 내 이름으로 기적을 행한 사람이 그 자리에서 나를 욕하지는 못할 것이다.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함께 일을 하면서도 싸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내가 해야만 된다고, 내가  중심이 되어서 해야 된다고 생각해서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근본은 바로 예수님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한 사람이 어떤 행동을 했을 때 그것의 표면적인 결과만을 바라보아서는 안 됩니다. 그 사람이 왜 그렇게 했는지 그 의향을 더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랑은 더 이상 일 못하겠어!”라는 말을 함부로 뱉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신약에서는 그리스도의 제자가 아닌 사람이 마귀를 쫓아내는 두 가지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요한이 말하는 이름 모르는 구마사와 스큐아의 아들들(사도행전19,13-17)의 경우입니다. 이 두 가지는 어느 것이다 다 마귀를 쫓아내는 행위이지만, 오늘 요한이 말하는 구마는 불쌍한 사람을 악마에게서 해방시켜 주려는 것이고, 뒤의 것은 돈을 벌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오늘 복음에 등장하는 구마사는 적어도 함축적으로 예수님의 권위와 세력을 인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에게는 물론 사도들과 같은 믿음이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이름의 능력을 보면서 그는 결국 믿음에로 이끌리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래서 금지시키지 말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적을 행하는 사람이 그 자리에서 예수님을 욕하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 그것은 결국 예수님을 지지하는 결과를 나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과 교회 공동체에 관심을 가져야만 합니다. 예수님과 공동체를 생각하지 않는 교회의 봉사자들은 결국 예수님을 지지하는 것이 아닙니다. 공동체의 일치를 도모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는 예수님과 공동체의 일치를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신자가 아니면서도 신자처럼 살아가는 사람을 본적이 있으십니까? 그런 사람을 보면 어떤 느낌을 가지십니까?



    2. 신자이면서도 신자가 아닌 것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모습 안에서 내 모습을 발견할 때도 있습니다. 신앙을 거부하는 행동은 어떤 것들이 있으며 내가 그에게 권고의 이야기를 해 준다면 어떤 이야기를 해 주겠습니까?




  5. user#0 님의 말: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말씀연구>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서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느님의 일을 하면서도 서로가 드러나지 않고, 서로를 모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역시! 신자였구나!”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하느님을 믿으면서도 하느님의 일을 방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런 사람도 신자였구나…”

    나는 어떻게 사람들로부터 평가를 받고 있습니까? “역시 신자는 다르구나…”하는 평가를 받고 살 것 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요한은 예수님께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어떤 사람이 선생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을 보았는데 그는 우리와 함께 다니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일을 못하게 막았습니다”

    마귀를 쫓는 의식은, 당시 유다인이나 이방인이 잘 행하던 일이었습니다. 에집트에는 마술에 대하여 기록한 파피루스가 남아있고, 악마를 쫓아 낼 때 사용한 이름도 거의가 유다교의 것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방인의 구마양식 속에도 이런 말이 있습니다. “나는 히브리인의 하느님이신 예수를 의지하여 명령한다.” 이 말은 마술가가 그리스도를 다소나마 알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사도행전에서도 사마리아 사람 시몬이 사도 베드로에게서 돈을 주고 기적의 힘을 사려고 하였습니다(사도8,18 이하) 당시에는 그런 루의 마술적 사고방식이 만연해 있었습니다.

    그러나 자신들과 함께 하지도 않는 사람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을 보고 요한은 그 일을 못하게 했습니다. 요한의 생각으로는 예수님을 알지도 못하면서 예수님의 이름을 들먹이는 것이 잘못이라고 생각했는지도 모릅니다. 요한은 자기 행위가 잘못이 아니었나를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말리지 말아라. 내 이름으로 기적을 행한 사람이 그 자리에서 나를 욕하지는 못할 것이다.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함께 일을 하면서도 싸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내가 해야만 된다고, 내가  중심이 되어서 해야 된다고 생각해서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근본은 바로 예수님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한 사람이 어떤 행동을 했을 때 그것의 표면적인 결과만을 바라보아서는 안 됩니다. 그 사람이 왜 그렇게 했는지 그 의향을 더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랑은 더 이상 일 못하겠어!”라는 말을 함부로 뱉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신약에서는 그리스도의 제자가 아닌 사람이 마귀를 쫓아내는 두 가지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요한이 말하는 이름 모르는 구마사와 스큐아의 아들들(사도행전19,13-17)의 경우입니다. 이 두 가지는 어느 것이다 다 마귀를 쫓아내는 행위이지만, 오늘 요한이 말하는 구마는 불쌍한 사람을 악마에게서 해방시켜 주려는 것이고, 뒤의 것은 돈을 벌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오늘 복음에 등장하는 구마사는 적어도 함축적으로 예수님의 권위와 세력을 인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에게는 물론 사도들과 같은 믿음이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이름의 능력을 보면서 그는 결국 믿음에로 이끌리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래서 금지시키지 말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적을 행하는 사람이 그 자리에서 예수님을 욕하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 그것은 결국 예수님을 지지하는 결과를 나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과 교회 공동체에 관심을 가져야만 합니다. 예수님과 공동체를 생각하지 않는 교회의 봉사자들은 결국 예수님을 지지하는 것이 아닙니다. 공동체의 일치를 도모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는 예수님과 공동체의 일치를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신자가 아니면서도 신자처럼 살아가는 사람을 본적이 있으십니까? 그런 사람을 보면 어떤 느낌을 가지십니까?



    2. 신자이면서도 신자가 아닌 것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모습 안에서 내 모습을 발견할 때도 있습니다. 신앙을 거부하는 행동은 어떤 것들이 있으며 내가 그에게 권고의 이야기를 해 준다면 어떤 이야기를 해 주겠습니까?




  6. user#0 님의 말:

    < 함께 생각해 봅시다 >

    1. 신자가 아니면서도 신자 처럼 살아가는 사람을 본 적이 있으십니까?
    그런 사람을 보면 어떤 느낌을 가지십니까?

    1) 예, 있습니다.

    2) 신자가 아니면서도 신자 이상으로 사시는 분들은 주변에서 아주 쉽게 접하게 됩니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 “아! 안나 보다 훨씬 낫구나.” 하고 안나는 부끄러워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아마 무디고 부족한 안나의 회개를 위해 그분들께 성세의 은총을 미루시지요?
    그분들은 성사의 은혜가 아니라도 하느님의 사람답게 잘 사시니 말에요.
    그분들의 희생에 겸손과 사랑으로 다가가도록 안나도 노력하겠습니다.

    2. 신자이면서도 신자가 아닌 것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모습 안에서 내 모 습을 발견할 때도 있습니다. 신앙을 거부하는 행동은 어떤 것들
    이 있으며 내가 그에게 권고의 이야기를 해 준다면 어떤 이야기를 해 주겠습니까?

    신자이면서 신자가 아닌 것 처럼 사는 것은 배교이지요?
    예전에 본당에서 ‘배교’에 대한 특강을 들었습니다.
    특강을 듣고 난 후 사적인 자리에서 본당 신부님께서 특강 소감이 어떠하냐고 물었습니다.
    안나가 강의를 듣기 전에는 ‘배교’라 하면 막연히 한국 초대 교회 어른들의 모습을 생각하였습니다.
    막연히 안나 자신이리라 생각했지만 크게 나와는 상관이 없는 엄청난 일로만 여겼습니다.
    그 강의를 들으면서 ‘배교’는 멀리있는 피상적인 관계가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이 배교자임을 깨닫
    게 하는 축복의 시간이었습니다.

    조금 더 하는 것과, 조금 덜 한 것과는 양적인 차이는 있을 망정 사랑이 없는 것은 매한가지이지요?
    신앙을 거부하는 것은 아직 큰 경험이 없지만 열심치 않는지라
    안나는 안나에게 가끔 권고를 합니다.
    “안나! 안나가 그러하면 우리 주님이 아파하시잖아.
    주님은 죽기 까지 목숨을 바쳐 널 사랑하셨잖아.
    그래, 이해해. 힘들거야.
    그래도 넌 피땀 흘릴 만큼 아프지는 않았지? 조금만 견디어 보렴.
    주께서 아파하시지 않도록 노력해 보자.” 하고 달래어 줍니다.

  7. user#0 님의 말:

    < 함께 생각해 봅시다 >

    1. 신자가 아니면서도 신자 처럼 살아가는 사람을 본 적이 있으십니까?
    그런 사람을 보면 어떤 느낌을 가지십니까?

    1) 예, 있습니다.

    2) 신자가 아니면서도 신자 이상으로 사시는 분들은 주변에서 아주 쉽게 접하게 됩니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 “아! 안나 보다 훨씬 낫구나.” 하고 안나는 부끄러워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아마 무디고 부족한 안나의 회개를 위해 그분들께 성세의 은총을 미루시지요?
    그분들은 성사의 은혜가 아니라도 하느님의 사람답게 잘 사시니 말에요.
    그분들의 희생에 겸손과 사랑으로 다가가도록 안나도 노력하겠습니다.

    2. 신자이면서도 신자가 아닌 것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모습 안에서 내 모 습을 발견할 때도 있습니다. 신앙을 거부하는 행동은 어떤 것들
    이 있으며 내가 그에게 권고의 이야기를 해 준다면 어떤 이야기를 해 주겠습니까?

    신자이면서 신자가 아닌 것 처럼 사는 것은 배교이지요?
    예전에 본당에서 ‘배교’에 대한 특강을 들었습니다.
    특강을 듣고 난 후 사적인 자리에서 본당 신부님께서 특강 소감이 어떠하냐고 물었습니다.
    안나가 강의를 듣기 전에는 ‘배교’라 하면 막연히 한국 초대 교회 어른들의 모습을 생각하였습니다.
    막연히 안나 자신이리라 생각했지만 크게 나와는 상관이 없는 엄청난 일로만 여겼습니다.
    그 강의를 들으면서 ‘배교’는 멀리있는 피상적인 관계가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이 배교자임을 깨닫
    게 하는 축복의 시간이었습니다.

    조금 더 하는 것과, 조금 덜 한 것과는 양적인 차이는 있을 망정 사랑이 없는 것은 매한가지이지요?
    신앙을 거부하는 것은 아직 큰 경험이 없지만 열심치 않는지라
    안나는 안나에게 가끔 권고를 합니다.
    “안나! 안나가 그러하면 우리 주님이 아파하시잖아.
    주님은 죽기 까지 목숨을 바쳐 널 사랑하셨잖아.
    그래, 이해해. 힘들거야.
    그래도 넌 피땀 흘릴 만큼 아프지는 않았지? 조금만 견디어 보렴.
    주께서 아파하시지 않도록 노력해 보자.” 하고 달래어 줍니다.

  8. user#0 님의 말: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신자가 아니면서도 신자처럼 살아가는 사람을 본적이 있으십니까? 그런 사람을 보면 어떤 느낌을 가지십니까?

    예.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보면 제 자신의 말과 행동의 일치하지 못한 신앙생활을 반성하게 되며
    많이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2. 신자이면서도 신자가 아닌 것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모습 안에서 내 모습을 발견할 때도 있습니다. 신앙을 거부하는 행동은 어떤 것들이 있으며 내가 그에게 권고의 이야기를 해 준다면 어떤 이야기를 해 주겠습니까?

    예.있기는 하지만 뭐라 해줄 말을 찾지 못합니다
    저 자신부터가 그런 사람의 모습일 때가 아주 많았었으니까요

    저의 경우 신앙을 거부하는 행동은 이웃의 아픔을 나 몰라라 하며 지나치고 말았을 때 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으론 함께하고 위로를 나누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실천으로 옮기지 못했을 때
    두고두고 마음이 편치가 않습니다

  9. user#0 님의 말: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신자가 아니면서도 신자처럼 살아가는 사람을 본적이 있으십니까? 그런 사람을 보면 어떤 느낌을 가지십니까?

    예.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보면 제 자신의 말과 행동의 일치하지 못한 신앙생활을 반성하게 되며
    많이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2. 신자이면서도 신자가 아닌 것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모습 안에서 내 모습을 발견할 때도 있습니다. 신앙을 거부하는 행동은 어떤 것들이 있으며 내가 그에게 권고의 이야기를 해 준다면 어떤 이야기를 해 주겠습니까?

    예.있기는 하지만 뭐라 해줄 말을 찾지 못합니다
    저 자신부터가 그런 사람의 모습일 때가 아주 많았었으니까요

    저의 경우 신앙을 거부하는 행동은 이웃의 아픔을 나 몰라라 하며 지나치고 말았을 때 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으론 함께하고 위로를 나누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실천으로 옮기지 못했을 때
    두고두고 마음이 편치가 않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