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와 같이 순진한 마음으로

 

10 장


13  그리고 사람들이 어린이들을 예수께 데리고 와서 어루만지시게 하려고 했다. 그러자 제자들이 저들을 나무랐다.


14  예수께서 보시고는 언짢아하시며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어린이들이 내게 오도록 그대로 두시오. 그들을 가로막지 마시오. 사실 하느님의 나라는 이런 이들의 것입니다.


15  진실히 여러분에게 이르거니와, 어린이처럼 하느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결코 그곳으로 들어가지 못할 것입니다.”


16  그러고서는 어린이들을 껴안으시고 그들에게 손을 얹어 축복하셨다.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One Response to 어린이와 같이 순진한 마음으로

  1. user#0 님의 말:

    예수님 저도 이런 어린이 하나가 되구 싶퍼요….

    저의 모든것을 예수님께 맡기구서

    저의 모든것을 배우는 과정이라 생각하구

    배우고 또 배우고 또 배우고 또 배우고……..

    또 모든것을 단순하고 순수한 생각으로 보여주시는 대로

    느끼며 받아들이며 느끼며 받아들이며 …………….

    누구와도 잘 사귀며 싸우고 나면 금방 용서해 달라카고

    용서해 주는 아주차칸어린이 하나가 정말 되구 싶퍼요…….

     

    예순님 그런데 어떡해요…………

    저는 아직 여기 사이버 성당에 신부님이 저 친구들을 많이

    사구ㅕ서 데려오라 그카셨는데 저는 아직두 한명두 잘 못 사겼나봐요.

    예순님, 저에게 차칸친구들을 마니마니 빨리 보내주시기를 간저리

    간저리 기도드리겠어요……아멘…………………..(어떤 어린이 하나)^^

     

user#0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