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뭘 버렸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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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 받는 일도 없고.
주로 받는 것은 대접(국수 대접은 아님다)인데…
…
뭘 버릴 수 있을까요?
“첫째가 꼴지가 되고 꼴찌가 첫째가 되는 사람이 많은 것이다.”라는 말씀이 많이 와 닿습니다.
이 말씀 안에서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이 영원히 가지고 있을 수는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그래서 내가 가진 것 중에서 버릴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더욱 생각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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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봐도…없는 것 같은디…
더 필요한 것 같은데….
꼴찌가 된다는 말씀은 그래도 한 자리 차지한다는 말씀보다는 “절단난다”는 표현일진데…
생각이 실천으로 옮겨지지 않으니 어렵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