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꼴찌가 첫째가 되고…

“…… 그런데 첫째가 꼴지가 되고 꼴찌가 첫째가 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첫째가 꼴찌가 되고 꼴찌가 첫째가 된다”는건 곧
신앙을 받아들이는 그마음에 따라 좌우되리라….

몇년전 하느님을 떠나 오랫동안 냉담하던 한 자매가
회개하고 교회에 돌아와서는 그 남편과 함께 남편은
구역장일을, 자신은 반장일을 동시에 맡아서 남편과
함께 서로 도와가며 지극정성으로 교회일을 하는 모습이
너무나 보기가 좋고 아름다웠다.
올해 형제님은 임기가 끝나고 그만두셨지만 자매님은
계속 반장일을 그대로 연임하고 있으시다.
……….
아마도 그들은 그동안 냉담으로 하느님께 아픔을 드렸던것 만큼
그만큼 기쁨으로 그 죄송함을 갚아 드리려 했던것 같다……. ^^

루가15,7 : 잘 들어 두어라. 이와같이 회개할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보다
죄인 한사람이 회개하는것을 하늘에서는 더 기뻐할 것이다………….^^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