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섬기는 사람이 되라

45  사실 인자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섬기고 또한  많은 사람들을 대신해서 속전으로 자기 목숨을 내주러 왔습니다.”




 


 


“섬기는 사람이 되라! 회개하라!”


 


어느곳에서 몇번 만난적 있는 아는 사람이 순간적으로 내옆을 지나가는 것


같았다. 그런데 나는 얼른 그를 불러 인사해야하는 것이 좋은 일인줄은 알면서도


마음 한편에서는 “아이, 됐어” 하고 그애 대한 어떤 부담감(마음을 잘 개방하지


않고 일방적인 듯한) 같은것을 떠올리며 자신에게 무관심의 신호를 보내었다.


나는 또 곧 그 무관심의 신호를 받아들여 무관심하려 했다. 그런데 이미 때는


지났고 이후부터 왠지 내마음이 불편해지기 시작했다,,,,그리고는 무언가 하느


님이 내안에서 말씀해 주시는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겸손하라, 네 뜻대로가 아니라 주님이신 내 뜻대로 하여라”………..


진정으로 “섬기는 사람이 되라” 하시는 마음속 깊은 곳에서 부터 들려오는


주님의 목소리를 나는 오늘 듣게되어 ….지금 아프게 아프게 회개하고 있다…..


 


 


주님, 


오늘 저가 이웃에 대한 저의 무관심의 아픈 회개를 통해 앞으로는


참으로`섬기는 사람’으로서의 겸손과 온유와 사랑으로 살게 하여 주소서!


그리하여


당신께 순명하는 마음으로 보다 넓은 포용력으로 부담스러운 이웃도


잘 받아들여 하나되게 하는 보다 큰 신앙인으로 거듭나게 하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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