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매오의 아들 바르티매오
+ 천주께 영광!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누가 뭐라고 하건 아량곳 없이 더욱 큰 소리로 그분은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가라.
너 믿음이 너를 살렸다.”
주님!
오늘은 날씨가 흐려 있습니다.
시장 다녀와서 당신께 글을 씁니다.
내 친구는 오늘 병원에 결과 보러 갔습니다.
괜찮겠지요?
제가 뭐라고 했는지 아세요?
당신 이름으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 아무 일 없을거에요.”하구요.
주님!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