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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께서는살아있는이들의하느님이다 – 마르코12장,18절-27절 ┼
│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살아 있는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8-27
아버지
우리도 그리해야하죠?
당신 마냥 힘든 이를 위로하고, 부끄러워 하는 이를 격려하고, 어중띠고 어설프지만
칭찬하며 생기를 불어 놓는 관계가 살아 있는 생활이 되는거죠? 주님!
부족함을 보기 보다는 좋은 면을 칭찬하고 격려하는 너그러운 사람이 모두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모두가 그러면 발전이 없나요?
살아 있는 이들의 하느님이신
아버지 성부께서는 계속 일 하시며 생명을 지어 만드시고,
우리 주님은 나처럼 모자라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시며 완성케 하시고,
성령께서는 우리가 서로 관대하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조화를 이루도록
성화시키며 우리를 생기있게 하시니 얼마나 행복한지.
아버지!
우리도 당신 마냥
감탄만 했으면 좋겠어요.
“얘야! 참 좋구나. 잘 할 수 있을꺼야. 괞찮아. 너가 있어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다. 사랑한다”
하구요. 이런 마음이 천상의 삶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