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11 장


25  그 때에 예수께서 입을 열어 이렇게 말씀하셨다.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슬기롭고 똑똑한 사람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 (같은 사람)들에게는 이것을 계시하셨으니 아버지를 찬양하나이다.


26  네, 아버지,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처럼 이루어졌나이다.


27  나의 아버지께서는 내게 모든 것을 넘겨 주셨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아니면 누구도 아들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또한 아들과 그리고 아들이 계시해 주려는 사람이 아니면 아무도 아버지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28  “수고하고 짐을 진 여러분은 모두 내게로 오시오. 그러면 내가 여러분을 쉬게 하겠습니다.


29  여러분은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서 배우시오. 나는 온유하고 마음이 겸손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영혼이 안식을 얻을 것입니다.


30  사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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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안식을 얻을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당신말씀과 활동으로 하느님의 뜻을  나타내 보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사랑을 실천하시면서 우리들이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고 계십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하시는    이 모든말씀이………..

    저에게는 ……… 위안이 되고 힘이됩니다

    특히 고생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쉬게 하리라하신말씀은………

    우리는 세상살아가면서  기쁜일도 있지만……어려운일이

    참 많이 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울때….예수님의 이 말씀을 생각하며 살아간다면

    많은 위로가되고 기쁨이 될것같습니다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 모든것을 감추시고 철부지 어린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시는 하느님…….생각만해도…..참 기쁩니다

     

    저  같이  보잘것없는 사람에게 ….오시는 예수님을 생각하면………

    저에게도 예수님이 함께 하신다는 사실이………

     

    예수성심성월인 6월의  오늘은 사제성화의 날입니다

    우리들의 영원한 사제이신 예수님을 생각하는마음으로

    모든신부님들을 위해 기도 하고 싶습니다

    이곳(사이버성당)에 오시는 모든님들도 ……..저와같은 생각이실거예요

    오늘하루 특별히  예수님을 닮기 위해 애쓰시는 모든사제들을 위해……..

    사제를 위한기도를 예수님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모든사제들을 당신사랑으로 돌보아 주십시요

     

    신부님들이 힘이들고 어려울때 ……당신을 생각하며

    위로받고  ………용기를 주십시요……….아멘

     

  2. user#0 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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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 마태 11,25-30 ┼
     

    11 장

    25  그 때에 예수께서 입을 열어 이렇게 말씀하셨다.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슬기롭고 똑똑한 사람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 (같은 사람)들에게는 이것을 계시하셨으니 아버지를 찬양하나이다.

    26  네, 아버지,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처럼 이루어졌나이다.

    27  나의 아버지께서는 내게 모든 것을 넘겨 주셨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아니면 누구도 아들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또한 아들과 그리고 아들이 계시해 주려는 사람이 아니면 아무도 아버지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28  "수고하고 짐을 진 여러분은 모두 내게로 오시오. 그러면 내가 여러분을 쉬게 하겠습니다.

    29  여러분은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서 배우시오. 나는 온유하고 마음이 겸손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영혼이 안식을 얻을 것입니다.

    30  사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습니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은 신성과 함께 인성을 지니셨기에 사람들의 기쁨, 감사,

    고통, 번민의 감정을 그대로 느끼셨습니다.

    우리의 주님은 우리를 이해하지 못하는 멀리 높이 계신 신이 아니라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는 분입니다.

    특히 우리의 고통과 슬픔에 동참하시며 늘 위로와 안식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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