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에 성사보다가 신부님한테 혼난 적이 있다.
이런 죄 지었습니다.
그런디 이게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되었고…그래서 불가피하게…
그랬더니…
“예” 할 것은 “예”하고 “아니오” 할 것은 “아니오”하거라.
변명같은 것은 안하는게 좋단다….했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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