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장
33 “‘거짓 맹세를 하지 말라. 너의 맹세대로 주님께 해 드려라’ 하고 옛사람들에게 말씀하신 것을 여러분은 또한 들었습니다.
34 그러나 나는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아예 맹세하지 마시오. 하늘을 두고도 맹세하지 마시오. 하느님의 옥좌이기 때문입니다.
35 땅을 두고도 맹세하지 마시오. 그분의 발판이기 때문입니다. 예루살렘을 두고도 맹세하지 마시오. 크신 임금님의 도성이기 때문입니다.
36 당신의 머리를 두고도 맹세하지 마시오. 당신은 머리카락 하나도 희게 하거나 검게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37 여러분은 말을 할 때 ‘예’ 할 것은 ‘예’ 하고, ‘아니오’ 할 것은 ‘아니오’ 하시오. 여기에 더 보태는 것은 악한 자에게서 나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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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 할 것은 “예”하고 “아니오”할 것은 … – 마태 5,33-37 ┼
“거짓 맹세를 하지말라. 그리고 주님께 맹세한것은 다 지켜라.”
“예” 할것은 “예”하고 “아니오” 할것은 ‘아니오”라고 하여라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서로 진실되고 책임지는 행동을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은 서로가 서로를 불신하고 있기에
자기들의 하는 말이나 행동을 믿게하려고………..
천주교신자가 아니라도 …….우리는 쉽게 ,,,,,,,하느님을
이용합니다
그래도 상대방이 믿지 않는 눈치가 보이면………
내 마음은 하늘이나 안다고 하면서……
복음을 묵상하면서 ………결혼할때 성혼선언문을 주례사가
낭독하면서 신랑 신부에게 다짐을 받습니다
검은 머리가,,,,,,팥뿌리가 되도록 사랑할수 있냐고…….
대답안하는 사람 한사람도 없을것입니다
그런데……………..왜 이혼을 하는지………우리는 쉽게 맹세를
하기때문이지요…..저는 대답을 안해서 (떨려서 못들었기때문에 처음결혼하다보니) 주례사가 세번을 물어봤다고 합니다………대답을 하지않았어도
저는 20년째 살고 있는데……………
헛 맹세를 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오늘이후로……..신앙생활 열심히 하겠다고 맹세하지 않겠습니다
제마음 속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그래도…………딱…..한번만……..하느님 열심히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맹세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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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 할 것은 “예”하고 “아니오”할 것은 … – 마태 5,33-37 ┼
주님!
영원한 것들에 대한 안나의 응답은 “예”
영원하지 않는 것들에 대한 안나의 자세는 언제나 “아니오”
그렇게 하면 되어요?
분별도 경계도 사라진 고요.
거룩함도 속됨도, 속됨도 거룩함도 벗어버린 하늘은 “예”하며 행복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