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구복~
신부님 멜 잘 받았습니다…. 받기만 하고 전 드릴것이 없네요. 흑흑흑-.-;;
멜을 보내는 방법을 아직까징 컴맹이라서용…. 에거 한번 답장써서 보내드렸는데요
받아 보셨나요? +_+
실로암 그동안 말 그대로 암흙속에서 살았습니다
열심히 두둘겨서 꼬리 달아놓고 등록키 터프하게 클릭하면 에라중…. 우앙앙~~~~
생쥐가 나와서 그케 말하네요… 어케 된거예요??????
예루살렘 남동쪽에 있는 샘인데 장님에게 예수님이 진흙을 침으로 개어 눈에 발라주고
실로암에 가서 씻으라고 해서 그대로 했더니 눈이 보였다
실로암은 파견한자 우리는 모두 예수님으로 부터 파견받은자 즉 실로암.. 신부님 맞나요?
전 요사이 몇일 꼬리몬달아서 이케 암흙속에서 살았답니다, +_+키킥
신부님 마음고생한것 신부님 책임지세요. ㅋㅋㅋㅋ-.-;;
이것 또 멜이 아뉘들어가면 어케요? 달래도 아니들어가면 전 몰라용~
파란마음엉뉘야~~~ 업어주세요. 여기오기 넘 힘들어용
이거이 몇번째 글인지 몰라요~ 우앙~
주님 이 멜이 들어갈수 있도록 도와 주소솟……..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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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판이 좀 문제가 있지요? – 홍광철 신부 ┼
│ 글쎄요….
│ 저는 한번도 문제를 안 일으켰는데
│ 막상 다른 곳에서 컴을 쓰려고 하니까 문제가 되더라구요
│ 넘 웃겨요
│ 아무 주인 한테만 충성을 다하는 게시판인가봐요. 호호
│ …
│ 저기요
│ 지가 장난친 것 없슈
│ 지 잘못 아니구먼유
│ 아마도 게시판이 요즘 더위 먹어서…(누구 닮았나봐요)
│ 잘 안되면 살살 달래서…..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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