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장
43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고 말씀하신 것을 여러분은 들었습니다.
44 그러나 나는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여러분의 원수들을 사랑하고, 여러분을 박해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시오.
45 그래야만 여러분은 하늘에 계신, 여러분 아버지의 아들이 될 것입니다. 그분은 악한 사람들에게나 선한 사람들에게나 당신의 해를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사람들에게나 의롭지 못한 사람들에게나 비를 내려 주시기 때문입니다.
46 사실 여러분을 사랑하는 사람들만 사랑한다면 여러분이 무슨 보수를 받겠습니까? 세리들도 그만큼은 하지 않습니까?
47 그리고 여러분의 형제들에게만 인사한다면 여러분이 무엇을 더 낫게 한단 말입니까? 이방인들도 그만큼은 하지 않습니까?
48 그러니 여러분의 하늘의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같이 여러분도 완전해야 합니다.”

================================
┼ ▨ 원수를 사랑하고 박해하는 사람을 위해 기도하여라 – 마태 5,43-48 ┼
하늘에계신 아버지께서 완전하신것같이 너희도 완전한사람이 되어라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이말씀이…..얼마나 힘들고 괴로운지…참 어렵습니다
저만 ……그런것인지……어떻게 ….원수를 사랑할수있을까???????
제가 좋아하고 좋은사람에게는….얼마든지 사랑할수 있는데……..
하느님께서야…….당신이 만드신 피조물인 인간이기에…….
사랑하실수 있지만………물론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하시는
멧세지는 그런것이 아니지만…….하느님께서 완전하신것같이
너희도 완전한사람이 되어라 ………점점……어렵고 힘이듭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자비로우신것처럼…..우리도 그렇게 하기를
바라고 계시는데……..왜……자꾸…..미운사람이 생각나는지…..
하지만……..누군가 나를 이렇게 미워하는사람이 있다면????
그사람도 ……..내가 밉고……..사랑할수 없을텐데……….
생각하니…….예수님께서 하시는 이말씀이…..하느님이보시기에는
다…….같은 사랑을 받고 있는 사람이기에……..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당신의 사랑을 본받도록…..깨달음을 주실것입니다
너희가 자가를 사랑하는사람들만 사랑한다면 무슨상을 받겠느냐?
세리들도 그만큼은 하지않느냐?????
하늘에계신 아버지께서 완전하신것같이…..너희도 완전한사람이 되어라
오늘은 이말씀을 깊이 묵상하며…….하루를 기쁘게 보내겠습니다
어렵고…..힘이들지만……보속하는 마음으로……….
좋은하루 되시고…….월드컵 축구…….응원하실꺼죠???????
자….자,,,,,,다시한번…..연습 해볼까요?????????
오!!!!필승 코리아!!!!!!!!!!!!!
대 한 민 국…….짝짝짝짝…….짝짝…..와……..
원수를 사랑하고 박해하는 사람을 위해 기도하여라
마태5 장 43- 48
43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고 말씀하신 것을 여러분은 들었습니다.
44 그러나 나는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여러분의 원수들을 사랑하고, 여러분을 박해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시오. 45 그래야만 여러분은 하늘에 계신, 여러분 아버지의 아들이 될 것입니다. 그분은 악한 사람들에게나 선한 사람들에게나 당신의 해를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사람들에게나 의롭지 못한 사람들에게나 비를 내려 주시기 때문입니다. 46 사실 여러분을 사랑하는 사람들만 사랑한다면 여러분이 무슨 보수를 받겠습니까? 세리들도 그만큼은 하지 않습니까? 47 그리고 여러분의 형제들에게만 인사한다면 여러분이 무엇을 더 낫게 한단 말입니까? 이방인들도 그만큼은 하지 않습니까? 48 그러니 여러분의 하늘의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같이 여러분도 완전해야 합니다.
<함께 생각해 봅시다>
끼리끼리 사랑하고 뭉치고 인사하는 것은 어느 집단에서나 볼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집단을 만들고 자기들 끼리만의 단체를 만들고 그들 안에서 무엇인가를 누리려고 합니다. 우리 신자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내가 아는 사람에게만 인사를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오늘 예수님께서는 말씀을 하십니다. 모르는 사람에게도 다가가라고, 싫어하는 사람에게도 다가가라고 예수님께서는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그게 쉬운 일은 결코 아닙니다.
사실 미움 당할만한 사람이 있긴 합니다. 정말 미워할 수밖에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게다가 그가 나를 모함하거나 어떻게 하려고 한다면 가만히 있을 수만은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그를 위해서 기도해 주라고, 사랑해 주라고 말씀하시니…
<함께 묵상해 봅시다.>
1. 내가 생각하는 이웃은 누구입니까?
2. 예수님께서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말씀하셨고, 십자가 상에서도 그들을 용서하셨습니다. 혹시 지금 원수처럼 느끼거나 느꼈던 사람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그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려고 노력하셨던 적이 있으셨습니까? 더 나아가 그를 위해 기도해주신 적이 있으십니까?
3. 사랑해 주는 사람은 사랑해 주고, 미워하는 사람은 미움을 주는 것이 일상의 우리의 삶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인의 삶은 좀 달라야 하는데 어떻게 노력하면 사랑해 주지 않는 사람도, 나를 미워하는 사람도 마음의 동요 없이 다가설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