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장
24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습니다. 사실 한편을 미워하고 다른편을 사랑하거나 한편을 받들고 다른편을 업신여길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느님과 마몬을 (함께) 섬길 수는 없습니다.”
25 “그러므로 여러분에게 말하거니와, 여러분의 목숨을 위해 무엇을 먹을까 [혹은 무엇을 마실까] 또 여러분의 몸을 위해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마시오. 목숨은 양식보다 더 소중하고 몸은 옷보다 더 소중하지 않습니까?
26 하늘의 새들을 눈여겨보시오. 그것들은 씨를 뿌리지도 않고 추수하지도 않을 뿐더러 곳간에 모아들이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하늘 아버지께서는 그것들을 먹여 주십니다. 여러분은 그것들보다 더 귀하지 않습니까?
27 여러분 가운데 누가 걱정한다고 해서 제 수명을 단 한 시간인들 보탤 수 있습니까?
28 여러분은 왜 옷 걱정을 합니까? 들의 백합꽃들이 어떻게 자라는지 관찰해 보시오. 그것들은 수고하지도 않고 물레질하지도 않습니다.
29 그러나 여러분에게 말하거니와, 그 온갖 영화를 누린 솔로몬도 그것들 가운데 하나만큼 차려 입지 못했습니다.
30 오늘 있다가 내일이면 아궁이에 던져질 들풀도 하느님께서 이처럼 입히시거든 여러분이야 더욱더 잘 입히시지 않겠습니까? 믿음이 약한 사람들아!
31 그러므로 여러분은 무엇을 먹을까 혹은 무엇을 마실까 혹은 무엇을 입을까 하면서 걱정하지 마시오.
32 이런 것은 다 이방인들이 힘써 찾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하늘 아버지께서는 이런 것이 다 여러분에게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다.
33 여러분은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으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이런 것들도 다 곁들여 받게 될 것입니다.
34 그러므로 내일을 걱정하지 마시오. 사실 내일은 그 나름대로 걱정하게 될 것입니다. 하루하루 그 날의 괴로움으로 족합니다.”

================================
┼ ▨ 내일 일은 낼 하세요. – 마태 6,24-34 ┼
“내일 걱정은 내일에 맡겨라’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인간적인 걱정을 하지말라고 하시는데………
하느님을 믿고 …..모두 맡거드리라고 하는데……
하지만 하루하루 우리의 삶이…….모두가 행복한일만 있지는 않은것을…….
내일일은 걱정하지않는것은……..하루살이뿐인것을……..
하느님과 재물을 다 섬길수는 없다고 하시지만…….재물을 …..
더 소중하고 ,,,,,,,,,재물을 쫓아 살아왔는데….하느님께서 우리의
속 마음을 아시고 ….당신을 믿으라고 하시는것인지…….재물을
더 소중하게 여기는것을 아시고 ……..겁을 주시는것인지….
이런것도 다 쓸데없는걱정 인것을 ……..
왜….이렇게 걱정이 많은지…..이모두가 믿음이 부족한 탓인것을….
요즈음은 건강이 좀 나빠진것같아 우울하다
내가 없다면………
아이들도 아직은 ………내가 돌봐줘야 하는데……..
남편은 내가 없어도………잘살수 있을까??????????
이 모든걱정도 ……..쓸데없는 것일까????????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걱정을 다 아시고 돌봐주실텐데……이모든걱정들이
하느님께 ………믿음이 없는 탓일것이다
오늘을 잘살라고 하시는말씀………
기쁨과 보람을 느끼며 하루하루를 즐겁게살라고 ……하느님을 믿고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하느님께서 의롭게 여기시는것을
구하여라 그러면 이모든것도 곁들여 받게될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해 보겠습니다
내일걱정는 내일에 맡기면서………
================================
┼ ▨ 내일 일은 낼 하세요. – 마태 6,24-34
┼ 믿음!
몇년 전 저는 큰 아이 요한에게 물었습니다.
“만약에 엄마가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손가락질 하는 그런 큰 잘못을 범했다면
너는 엄마를 어떻게 대하겠니?”
” 엄마가 그런 일을 했다면 반드시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 난 누가 뭐라고 해도
엄마 편이야. 그래도 중용은 잃지 마세요.”
그 한마디에 난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릅니다.
더구나 중용을 잃지 말라는 권고 까지 해주다니……………
아이들이 첫 고백 하던 날,
순수하고 아름다운 그 아이들 앞에
나는 무릎을 끓고 머리를 숙이며 겸손되이 축복을 청했습니다.
10살 작은 손으로,
데레사는 8살의 어린 나이임에도
머리에 손을 얹어 에미에게 복을 빌어 주던 당신의 아이들.
다섯 우리 아이들은 엄마를 믿습니다.
그리고 안나는
주님 당신을 믿습니다.
누가 뭐라고 하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