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 이웃에게
내자신부터 역지사지의 마음을 ,
입장바꿔 생각하는 마음을…..
내가 남에게서 좋은 것을 바라면 좋은 것을 남에게,
나쁜것 을 바라면 나쁜 것을 남에게…아니, 그러나
아마도 모두가 남에게서 좋은 것을 받기를 바랄 것이다.
내가 남에게 나쁜 것을 주었더라도 말이다. 따라서
내가 이웃으로부터 좋은 것을 받기를 원하는 만큼,
좋은 것을 받기위해서라도..나부터 이웃과의 생활속에 가장 좋은 것인
사랑의 친절을, 관심을, 호의를…내가 먼저 베풀어야 할 것이다….
사람은 말한마디에도
그 한마디 목소리에도 기분이 달라진다.
누가 나의 이름만을 불렀을 때도
그 목소리와 태도가 부드럽고 따뜻했을때는
기분이 아주 좋다… 그래서 나도 또한 그렇게 반응을 보낸다.
그러나 나의 이름을 부르는 그 목소리와 태도가 차갑고 거칠었을때는
기분이 아주 나빠진다…또한 나도 그렇게 반응을 보내기가 쉽다….
따라서 내게 돌아오는 고운말과 사랑의 마음을 위해서라도
내가먼저 고운말과 사랑의 마음을 전해줄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오늘 복음 ” 마태 7,12절을 읽고 다시 생각해 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