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석 위에 세워진 집과 모래 위에 세워진 집

<반석 위에 세워진 집과 모래 위에 세워진 집.>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21-29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더러 ‘주님, 주님!’ 하고 부른다고 다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
그 날에는 많은 사람이 나를 보고 ‘주님, 주님! 우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예언을 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 내고 또 주님의 이름으로 많은 기적을 행하지 않았습니까?’ 하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그 때에 나는 분명히 그들에게 ‘악한 일을 일삼는 자들아, 나에게서 물러가거라.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하고 말할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 내가 한 말을 듣고 그대로 실행하는 사람은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슬기로운 사람과 같다. 비가 내려 큰물이 밀려오고 또 바람이 불어 들이쳐도 그 집은 반석 위에 세워졌기 때문에 무너지지 않는다.
그러나 지금 내가 한 말을 듣고도 실행하지 않는 사람은 모래 위에 집을 짓는 어리석은 사람과 같다. 비가 내려 큰 물이 밀려오고 또 바람이 불어 들이치면 그 집은 여지없이 무너지고 말 것이다.”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자 군중은 그의 가르침을 듣고 놀랐다. 그 가르치시는 것이 율법학자들과는 달리 권위가 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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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석 위에 세워진 집과 모래 위에 세워진 집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
    ┼ ▨ 반석 위에 세워진 집과 모래 위에 세워진 집 – 마태복음7장,21-29절 ┼

    “주님, 주님 하고 부른다고 다  하늘나라에 들어가는것은 아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만이  하늘나라에 들어간다’

    예수님께서는 말로만 믿는 신앙이 아니라 행동이  따르고

    마음이 온전히  하느님께  향할때  하느님나라에 들어간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우리는 말로는 쉽게 하느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조금만 시련이 닥쳐오면 ………

    무속인을 찾으며……..점을 보는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렵고 힘들때…….하느님께 매달리지  않고………

    그런사람들은 점쟁이가 …..하느님입니다

    참…… 안타까운 일 입니다

    저의 경우……..얼마전에  새로 시작한 사업이 ……….

    사람들은  천주교를 믿어도 고사를 지내야 한다면서……..

    돼지머리.북어 떡과 막걸리를 놓고 절을 해야 한다고….남편과 제가

    사업잘되게 해달라고 빌어야한다면서…..주변사람들과…..가족들

    그분들도…..천주교,개신교,불교신자 였습니다

    더욱 기가막힌것은 …..어떤분은 어머니가 성당을 열심히 다니시는데도

    한달에 한번씩…..돼지머리,북어,떡과 술을 차려놓고 고사를 지낸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저더러…….고집이 세다고 하면서….사업이 안되면…..

    다…제 탓이라고 하네요

    저는 그소리듣고 ……너무 놀랐습니다

    떡시루 놓고  촛불키고 …..누구에게 절을 하고 ….빌고 있는지….

    저는 성당에 다니기 때문에……한달에 한번 ….미사를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가족과 주변사람들  때문에 …….시작하는날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마음이 착잡했지만………그래도……끝까지 ….제뜻대로 고사를

    지내지않고……..시작했습니다…….모두들 서운하다고 하셔서…..

    고기와 떡을 해서 ….식사대접만…..제 뒷통수가……많이 불편했지만

    그래도 남편과 제뜻을 굽히지 않은것이 …..지금도  그때생각하면…아찔합니다

     “주님 주님 하고 부른다고 다 하늘나라에 들어가는것이아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만이  하늘나라에 들어간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남편이 시작한 사업이……하느님의 도우심으로

     잘되어…….고집세어….망했다는 말을 듣지 않았으면 합니다

    좋은 하루되시고……..하느님의 자손인 ….신자분들이………

    무속인들을 하느님으로 섬기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그래야 저같은 사람이 ….고집세다는 말을 듣지 않게 말입니다

     

  2. user#0 님의 말:

    반석위에 집을 짓는 사람과 모래 위에 집을 짓는 사람

    “나더러 주님, 주님!하고 부른다고 다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


    오늘 이 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제가 그동안 해온 신앙생활을
    보신 주님께서는 어떻게 평가하실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세례를 받고 주님의 자녀로 살아온 그동안의 저의 신앙생활이
    순탄하지만은 않았기에 그 모습만으로도 당신을 배반하지 않고
    나름대로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다고 하실까 하는 생각과
    지혜롭지 못하고 영리하지 못한 저의 모습을 보신 주님께서
    저 때문에 상처를 받은 분들이 많은 것을 아시는 예수님께서
    차라리 당신의 자녀가 되게하신 것을 후회하고 계시지는 않으신지

    하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편하지는 않습니다
    주님 주님하고 입으로는 외치며 요란한 제 모습을 보신
    예수님께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지 못하면서
    당신의 자녀라고 떠들고 다녔던 저의 모습은 사랑이 없는
    울리는 징에 불과했기에 복음을 묵상하면서 두렵고 떨리는
    마음입니다
    모래 위에 집을 지었던 기초없는 주먹구구식의 신앙생활이…..
    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포기하고 싶지않습니다
    저의 그동안의 신앙생활이 비록 사랑이 없는 울리는 징에 불과한
    못난 사람이지만 희망을 갖고 살고 싶습니다
    제가 그동안 신앙생활을 잘했던 못했던 저의 마음까지
    하느님을 배반하고 살지는 않았다고 자신있게 말씀 드리고
    싶기에 ……..
    제가 그나마 당신을 배반하지 않으면서 이 만큼이라도 했던
    신앙생활은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당신이 보시기에는 기본도 되지않은 배은망덕한 사람으로

    보이실지라도 무지한 저는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진심이었다고…
    그동안 살아오면서 당신을 포기하라는 압박을 수없이 받았지만
    흔들리지 않으려고 많은 노력을 했다고………..
    그리고………

    미련하고 무지하지만 당신을믿으며 조건을 내세우지 않았고

    비록 제가 했던 그동안의 신앙생활이 당신께서 보시기에는 한심했지만
    저의 환경에서는 나름대로 박해도 받으며 최선을 다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시련앞에서도 희망을 잃지않으려 안간힘을 썼던 저의 마음만으로 예쁘게
    봐 주셨으면 ……
    지금도 당신을 포기하라는 가족의 무언의 압박에 시달리고 있는 저를 도와 주십시오
    이 시련에서 제가 끗끗하게 버틸수 있는 믿음을……..

    “나더러 주님, 주님!하고 부른다고 다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저에게도 반석위에 집을 짓는 사람이 되게 해주셨으면…….

    211.194.124.5 루실라: 헬레나 자매님은 아무래도 주님께서 너무 사랑하시나 봅니다…끊임없는 신앙의 시련을 통하여 자매님을 더욱 단련시키시려 함이 아닐까요?…부디 용기 잃지 마시라고 저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 [06/26-07:37]
    218.235.165.187 임 찬미: 소리만 요란하게 울리는 징과 같은 건 아닐까 하는 생각 저도 가끔 하거든요? 그래도 어쩌겠나요, 서로 손잡고 모자라지만 주님 바라보며 함께 나아갑시다! [06/26-07:56]
    218.53.9.204 흑진주: 최선을 다하시고 계시다는것만큼 중요한게 없는것같네요. 아마도 자매님을 보시면 흐믓해 하실것같네요..모든게 다 갖추어져있다면 뭔 재미로 살아요..하나하나 채워가며 사는것이 우리네 인생사 아닌가 싶네요. [06/26-14:00]

  3. user#0 님의 말:

    반석위에 집을 짓는 사람과 모래 위에 집을 짓는 사람

    “나더러 주님, 주님!하고 부른다고 다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


    오늘 이 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제가 그동안 해온 신앙생활을
    보신 주님께서는 어떻게 평가하실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세례를 받고 주님의 자녀로 살아온 그동안의 저의 신앙생활이
    순탄하지만은 않았기에 그 모습만으로도 당신을 배반하지 않고
    나름대로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다고 하실까 하는 생각과
    지혜롭지 못하고 영리하지 못한 저의 모습을 보신 주님께서
    저 때문에 상처를 받은 분들이 많은 것을 아시는 예수님께서
    차라리 당신의 자녀가 되게하신 것을 후회하고 계시지는 않으신지

    하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편하지는 않습니다
    주님 주님하고 입으로는 외치며 요란한 제 모습을 보신
    예수님께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지 못하면서
    당신의 자녀라고 떠들고 다녔던 저의 모습은 사랑이 없는
    울리는 징에 불과했기에 복음을 묵상하면서 두렵고 떨리는
    마음입니다
    모래 위에 집을 지었던 기초없는 주먹구구식의 신앙생활이…..
    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포기하고 싶지않습니다
    저의 그동안의 신앙생활이 비록 사랑이 없는 울리는 징에 불과한
    못난 사람이지만 희망을 갖고 살고 싶습니다
    제가 그동안 신앙생활을 잘했던 못했던 저의 마음까지
    하느님을 배반하고 살지는 않았다고 자신있게 말씀 드리고
    싶기에 ……..
    제가 그나마 당신을 배반하지 않으면서 이 만큼이라도 했던
    신앙생활은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당신이 보시기에는 기본도 되지않은 배은망덕한 사람으로

    보이실지라도 무지한 저는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진심이었다고…
    그동안 살아오면서 당신을 포기하라는 압박을 수없이 받았지만
    흔들리지 않으려고 많은 노력을 했다고………..
    그리고………

    미련하고 무지하지만 당신을믿으며 조건을 내세우지 않았고

    비록 제가 했던 그동안의 신앙생활이 당신께서 보시기에는 한심했지만
    저의 환경에서는 나름대로 박해도 받으며 최선을 다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시련앞에서도 희망을 잃지않으려 안간힘을 썼던 저의 마음만으로 예쁘게
    봐 주셨으면 ……
    지금도 당신을 포기하라는 가족의 무언의 압박에 시달리고 있는 저를 도와 주십시오
    이 시련에서 제가 끗끗하게 버틸수 있는 믿음을……..

    “나더러 주님, 주님!하고 부른다고 다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저에게도 반석위에 집을 짓는 사람이 되게 해주셨으면…….

    211.194.124.5 루실라: 헬레나 자매님은 아무래도 주님께서 너무 사랑하시나 봅니다…끊임없는 신앙의 시련을 통하여 자매님을 더욱 단련시키시려 함이 아닐까요?…부디 용기 잃지 마시라고 저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 [06/26-07:37]
    218.235.165.187 임 찬미: 소리만 요란하게 울리는 징과 같은 건 아닐까 하는 생각 저도 가끔 하거든요? 그래도 어쩌겠나요, 서로 손잡고 모자라지만 주님 바라보며 함께 나아갑시다! [06/26-07:56]
    218.53.9.204 흑진주: 최선을 다하시고 계시다는것만큼 중요한게 없는것같네요. 아마도 자매님을 보시면 흐믓해 하실것같네요..모든게 다 갖추어져있다면 뭔 재미로 살아요..하나하나 채워가며 사는것이 우리네 인생사 아닌가 싶네요. [06/26-14:00]

  4.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 주님, 주님! 하고 부른다고 다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 .”
    이 말씀을 들으니 찔리는 일이 많지만 그 중 최근 전근 온 동료가 한 말이 생각납니다
    ” 너는 너무 약속이 많고 바쁜 척 하는 것이 맘에 안든다. 차 한잔 마시자고 하려해도
    바쁘지 않은지 눈치를 살펴야 하니 원….” 하더군요
    물 설고 낯선 곳으로 옮겨와서 새로운 업무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려니 나름대로
    스트레스가 많았던 모양인데 저 또한 세심하게 신경써 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는차에 이런 말을 들으니 몸둘바를 몰랐었는데, 오늘 이 말씀을 접하고 보니
    제가 그동안 가까운 친구를 살피는 일 보다 주님의 일을 합네 하며 어지간히 설치고
    다니지 않았나 싶어 얼굴이 뜨거워 집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하시는데 말입니다
    그간의 저의 모습은 요란한 빈수레가 아니었나 반성하며 주님의 이름으로 모임을
    준비할때도 조용조용 실행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으며, 주위의 동료나 친구들에게
    좀더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야겠습니다
    그리할때 진정 주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않을 것이며, 주위 동료에게 반감을
    사지 않을 것을 명심하며……

    ” 하느님의 말씀을 그대로 실행하는 사람은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슬기로운 사람과 같다.”
    이 말씀을 깊이 새기며
    오늘도 모래 위에 주님의 집을 짓지 않고
    비 바람에도 끄떡하지 않을 튼튼한 반석위에 주님의 집을 짓기 위해
    그 기초 작업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주님 함께하여 주소서!

    모처럼 햇살이 눈부신 아침입니다
    이 햇살처럼 눈부신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18.235.165.187 임 찬미: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어쩌면 복음 묵상을 그렇게 잘하세요? 직장 생활 하시면서 매일 묵상의 글을 올리시는 부지런한 자매님의 모습이 참 좋습니다. 간접적으로 저도 직장에 다니는 것같은 기분도 들고 그러네요…….. [06/26-07:52]
    210.95.187.35 마지아: ” 너는 너무 약속이 많고 바쁜 척 하는 것이 맘에 안든다. 차 한잔 마시자
    고 하려해도 바쁘지 않은지 눈치를 살펴야 하니 원….”
    자매님 글 많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글을 읽으며 밖을 내다봅니다.
    오랫만에 보는 햇살이군요. 모든이의 마을을 밝게 하는것 같습니다.
    이 햇살처럼 ……….. [06/26-09:00]
    218.53.9.204 흑진주: 자매님 !!저와 차 한잔 하실래요?? 시간 내주실꺼죠?? [06/26-14:02]
    211.42.85.34 루실라: 찬미 자매님 칭찬에 부끄러워 숨고 싶지만 더 열심히 하라는 소리로 알겠습니다…그리고 아네스 자매님 정말 저랑 차 한잔 하실래요? 기회가 와 주길 은근히 기대하면서…. [06/27-11:25]

  5.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 주님, 주님! 하고 부른다고 다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 .”
    이 말씀을 들으니 찔리는 일이 많지만 그 중 최근 전근 온 동료가 한 말이 생각납니다
    ” 너는 너무 약속이 많고 바쁜 척 하는 것이 맘에 안든다. 차 한잔 마시자고 하려해도
    바쁘지 않은지 눈치를 살펴야 하니 원….” 하더군요
    물 설고 낯선 곳으로 옮겨와서 새로운 업무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려니 나름대로
    스트레스가 많았던 모양인데 저 또한 세심하게 신경써 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는차에 이런 말을 들으니 몸둘바를 몰랐었는데, 오늘 이 말씀을 접하고 보니
    제가 그동안 가까운 친구를 살피는 일 보다 주님의 일을 합네 하며 어지간히 설치고
    다니지 않았나 싶어 얼굴이 뜨거워 집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하시는데 말입니다
    그간의 저의 모습은 요란한 빈수레가 아니었나 반성하며 주님의 이름으로 모임을
    준비할때도 조용조용 실행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으며, 주위의 동료나 친구들에게
    좀더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야겠습니다
    그리할때 진정 주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않을 것이며, 주위 동료에게 반감을
    사지 않을 것을 명심하며……

    ” 하느님의 말씀을 그대로 실행하는 사람은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슬기로운 사람과 같다.”
    이 말씀을 깊이 새기며
    오늘도 모래 위에 주님의 집을 짓지 않고
    비 바람에도 끄떡하지 않을 튼튼한 반석위에 주님의 집을 짓기 위해
    그 기초 작업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주님 함께하여 주소서!

    모처럼 햇살이 눈부신 아침입니다
    이 햇살처럼 눈부신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18.235.165.187 임 찬미: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어쩌면 복음 묵상을 그렇게 잘하세요? 직장 생활 하시면서 매일 묵상의 글을 올리시는 부지런한 자매님의 모습이 참 좋습니다. 간접적으로 저도 직장에 다니는 것같은 기분도 들고 그러네요…….. [06/26-07:52]
    210.95.187.35 마지아: ” 너는 너무 약속이 많고 바쁜 척 하는 것이 맘에 안든다. 차 한잔 마시자
    고 하려해도 바쁘지 않은지 눈치를 살펴야 하니 원….”
    자매님 글 많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글을 읽으며 밖을 내다봅니다.
    오랫만에 보는 햇살이군요. 모든이의 마을을 밝게 하는것 같습니다.
    이 햇살처럼 ……….. [06/26-09:00]
    218.53.9.204 흑진주: 자매님 !!저와 차 한잔 하실래요?? 시간 내주실꺼죠?? [06/26-14:02]
    211.42.85.34 루실라: 찬미 자매님 칭찬에 부끄러워 숨고 싶지만 더 열심히 하라는 소리로 알겠습니다…그리고 아네스 자매님 정말 저랑 차 한잔 하실래요? 기회가 와 주길 은근히 기대하면서…. [06/27-11:25]

  6. user#0 님의 말:

    +천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반석위에 집을 지을 수 있으려면
    적어도 천주교신자임을 감사드릴 일이며,
    그 감사에서 오는 기쁨을 나눌 수 있어야갰지요.
    나눈다는 것은 함께 한다는 의미이며,
    동등한 관계에서의 형제애를 실천하라는 뜻 아닌지요..

    주님은 참으로 성실하신 분이셔서
    말과 행동이 따로인 것은 위선이라 책하시지요.
    말과 행동이 일치됨은 함께 생활하는 사람들이 제일 잘 알지요.
    그래서
    가족안에서부터 사랑을 실천하라고 하는 것이겠지요.
    성가정을 이루어냄은
    반석위에 집을 짓는 자가 우선 해야할 의무가 아닌지요.
    그런 의미에서 저는 아직도 멀고 먼 길이랍니다.
    우리 김모이세
    어제는 한달만에 찾아간 시댁에서
    편찮으신 시어머니앞에서 시누이와 한판 했다구 하네요..
    어찌 그리도 자신의 허물을 모르고 자신을 죽일지 모르는지..
    제 기도가 부족한 탓이지요..

    내 주위부터 주님의 사랑의 향기로 가득 채워져
    자신의 하루하루를 기쁘게 봉헌하는
    사람들로 인하여
    주님 마음을 예수 성심을 좀 더 기쁘게 해드릴 수 있기를
    간구드려봅니다.

    218.234.131.203 안나: 예수성심! 당신을 보라 하십니다. 어쩌면 하느님이 외로우셔서 “한번만 안아 달라” 고백하는 성월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너무나 외로워서 말엥. [06/26-17:47]
    211.42.85.34 사무엘: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예심이여! 비르지다 자매님에게 우산이 되어 오소서! [06/27-13:13]

  7. user#0 님의 말:

    +천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반석위에 집을 지을 수 있으려면
    적어도 천주교신자임을 감사드릴 일이며,
    그 감사에서 오는 기쁨을 나눌 수 있어야갰지요.
    나눈다는 것은 함께 한다는 의미이며,
    동등한 관계에서의 형제애를 실천하라는 뜻 아닌지요..

    주님은 참으로 성실하신 분이셔서
    말과 행동이 따로인 것은 위선이라 책하시지요.
    말과 행동이 일치됨은 함께 생활하는 사람들이 제일 잘 알지요.
    그래서
    가족안에서부터 사랑을 실천하라고 하는 것이겠지요.
    성가정을 이루어냄은
    반석위에 집을 짓는 자가 우선 해야할 의무가 아닌지요.
    그런 의미에서 저는 아직도 멀고 먼 길이랍니다.
    우리 김모이세
    어제는 한달만에 찾아간 시댁에서
    편찮으신 시어머니앞에서 시누이와 한판 했다구 하네요..
    어찌 그리도 자신의 허물을 모르고 자신을 죽일지 모르는지..
    제 기도가 부족한 탓이지요..

    내 주위부터 주님의 사랑의 향기로 가득 채워져
    자신의 하루하루를 기쁘게 봉헌하는
    사람들로 인하여
    주님 마음을 예수 성심을 좀 더 기쁘게 해드릴 수 있기를
    간구드려봅니다.

    218.234.131.203 안나: 예수성심! 당신을 보라 하십니다. 어쩌면 하느님이 외로우셔서 “한번만 안아 달라” 고백하는 성월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너무나 외로워서 말엥. [06/26-17:47]
    211.42.85.34 사무엘: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예심이여! 비르지다 자매님에게 우산이 되어 오소서! [06/27-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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