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지금 내가 한 말을 듣고 그대로 실행하는 사람은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슬기로운 사람과 같다. 비가 내려 큰물이 밀려오고 또 바람이 불어 들이쳐도 그 집은 반석 위에 세워졌기 때문에 무너지지 않는다. (마태7, 24- 25)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생활이 바라고 계획했던 대로 잘 안되고
시련이 닥치면 하느님을 원망하고 불신하며 신앙생활을 중단합니다.
그러나 어떤사람들은 오히려 자신의 생활에 문제가 없었나를 되돌아보며
깊은 반성으로 더욱 열심히 정성된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해나갑니다.
그리고 그들은 말합니다. “신앙은 고통속에서 시험되며 고통은 실제로
은총이었노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