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따라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18-22
그 때에 예수께서 둘러서 있는 군중을 보시고 제자들에게 호수 건너편으로 가라고 하셨다. 그런데 한 율법학자가 와서 “선생님, 저는 선생님께서 가시는 곳이면 어디든지 따라가겠습니다.”하고 말하였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여우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도 보금자리가 있지만 사람의 아들은 머리 둘 곳조차 없다.” 하고 말씀하셨다.
제자 중 한 사람이 와서 “주님, 먼저 집에 가서 아버지 장례를 치르게 해 주십시오.” 하고 청하였다.
그러나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죽은 자들의 장례는 죽은자들에게 맡겨 두고 너는 나를 따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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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를 따라라 – 마태오복음8장18절-22절
<나를 따라라.>
‘죽은자들의 장례는 죽은자들에게 맡겨두고 너는 나를 따르라’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따르려면 …두주인을 섬길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주님만을 바라보며 그분의 십자가로 모든어려움을 이겨내고
그분의 계명을 지키며 충실히 살아가야 한다고 하시는데………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며 신자로써 자신이처한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을 해야할지……..머리로는 이해를 하지만
예수님을 따르려면 두주인을 섬길수없듯이 ….. 순간 순간 주님께서
나를 선택하셔서 도구로 삼으신다는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예수님의 가시는길에 ……동참한다는 …기쁨을 ………
우리는 주님을 따르려면 자신의 가족까지도 버려야한다는 말씀에………
끊어버린다는것………..너무 아품이………어렵습니다
하지만 주님의 소명에 따라야하는 우리는 ……..
하느님의 말씀(뜻)을 따르려면……….자기를 죽이는 희생이…….
여러가지……..세속적인 유혹…….
하느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믿음을 갖고…….그분에 가르침에 따라야 할텐데…
“죽은자들의 장례는 죽은자들에게 맡겨라”
‘나를 따라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오늘하루를 기쁜마음으로………
나를 따라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생각하며……복음묵상을 함께하시면………
그분께서………기뻐하실거예요……..부탁해도 ………되겠죠???
7월의 첫날인 오늘 …..벌써 2002년이 반이나 지났네요
앞으로 남은 반을 ……이곳(사이버성당)에 오시는 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따르면서…..생각만해도 ….기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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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를 따라라 – 마태오복음8장18절-22절 ┼
나를 따라라!
그렇게 하리이다.
님께서 부르시면,
그렇게 되리이다.
당신 함께 계시니,
님이여
그대는 부드러운 바람으로 나를 감싸며
세상의 온갖 번뇌 뒤로하라 이르시니
당신 사랑으로 눈먼 여인되었습니다.
따르라!
두 팔 펴시어 기다리시는 그대를 향해
빈 손 되어 달려갑니다.
아! 님이여
찬미예수님!
예수님께서는 오늘 당신을 따르겠노라 하는 율법학자에게
“여우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도
보금자리가 있지만 사람의 아들은
머리 둘 곳조차 없다.” 하시며 너무도 솔직하게 당신을 따르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말씀을 하고 계시네요
만약 저 같았으면 그렇게 유능한 사람이 저와 함께 일하고 싶다는데
마다할 이유가 없다 생각하고 감언이설로 손을 잡았을 것 같은데
주님께선 너무나 엄격한 말씀으로 마음이 싹 달아나게 하시는 것 보니
역시 예수님은 아무나 뽑는게 아닌가 봅니다
제자 중 한 사람이 와서
“주님, 먼저 집에 가서
아버지 장례를 치르게 해 주십시오.”
하고 청하였다.
그러나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죽은 자들의 장례는 죽은 자들에게
맡겨 두고 너는 나를 따라라.”
아니나 다를까 솔직하게 집안에 일이 있다고 꽁무니를 빼고 마는 사람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저 같아도 “주님! 아이고 저는 아직 아니구먼유…조금 더 있다가 자식 다 키워놓고 할일 없을때….
그때 주님을 따르겠습니다 ” 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너무나도 극단적인 비유를 들어 말씀하셔서 그렇지
우리들 생활에서 일어나는 작은 일들을 곰곰히 생각해 보면 이런 생각도 해볼 수 있지 않을까요?
본당에서나 공동체에서 작은 행사 하나를 치루더라도 형제자매들의 손길이 필요한데
너도 나도 집안에 일이 있어 오늘은 돕지 못하겠다고, 시간이 없다고, 다들 꽁무니를 뺀다면
그 행사는 치루어지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정작 그 행사에 도움을 주는 사람들은 의외로 바쁜일, 급한일, 안타까운일이 있었던 사람들
임을 쉽게 발견할 수가 있듯이 주님의 일을 하는데 주님의 일 보다 자신의 삶을 우선순위에 두기에
공동체의 일을 하는데 시간내기가 어려운 것은 아닐까요?
저는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그간의 본당에 행사가 있어도 나 아닌 다른 사람들이 다 알아서
하겠지…하는 안일한 신자…있으나 마나 하는 신자였음을 반성하며 앞으로는 저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면 작은힘이나마 함께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늘 주위를 밝히는 등불이라고 생각됩니다.
오늘도 즐겁고 복된하루 되십시요.
[06/30-14:47]
찬미예수님!
예수님께서는 오늘 당신을 따르겠노라 하는 율법학자에게
“여우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도
보금자리가 있지만 사람의 아들은
머리 둘 곳조차 없다.” 하시며 너무도 솔직하게 당신을 따르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말씀을 하고 계시네요
만약 저 같았으면 그렇게 유능한 사람이 저와 함께 일하고 싶다는데
마다할 이유가 없다 생각하고 감언이설로 손을 잡았을 것 같은데
주님께선 너무나 엄격한 말씀으로 마음이 싹 달아나게 하시는 것 보니
역시 예수님은 아무나 뽑는게 아닌가 봅니다
제자 중 한 사람이 와서
“주님, 먼저 집에 가서
아버지 장례를 치르게 해 주십시오.”
하고 청하였다.
그러나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죽은 자들의 장례는 죽은 자들에게
맡겨 두고 너는 나를 따라라.”
아니나 다를까 솔직하게 집안에 일이 있다고 꽁무니를 빼고 마는 사람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저 같아도 “주님! 아이고 저는 아직 아니구먼유…조금 더 있다가 자식 다 키워놓고 할일 없을때….
그때 주님을 따르겠습니다 ” 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너무나도 극단적인 비유를 들어 말씀하셔서 그렇지
우리들 생활에서 일어나는 작은 일들을 곰곰히 생각해 보면 이런 생각도 해볼 수 있지 않을까요?
본당에서나 공동체에서 작은 행사 하나를 치루더라도 형제자매들의 손길이 필요한데
너도 나도 집안에 일이 있어 오늘은 돕지 못하겠다고, 시간이 없다고, 다들 꽁무니를 뺀다면
그 행사는 치루어지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정작 그 행사에 도움을 주는 사람들은 의외로 바쁜일, 급한일, 안타까운일이 있었던 사람들
임을 쉽게 발견할 수가 있듯이 주님의 일을 하는데 주님의 일 보다 자신의 삶을 우선순위에 두기에
공동체의 일을 하는데 시간내기가 어려운 것은 아닐까요?
저는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그간의 본당에 행사가 있어도 나 아닌 다른 사람들이 다 알아서
하겠지…하는 안일한 신자…있으나 마나 하는 신자였음을 반성하며 앞으로는 저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면 작은힘이나마 함께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늘 주위를 밝히는 등불이라고 생각됩니다.
오늘도 즐겁고 복된하루 되십시요.
[06/30-14:47]
제자 중 한 사람이 와서 “주님, 먼저 집에 가서 아버지 장례를 치르게 해 주십시오.” 하고 청하였다.
그러나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죽은 자들의 장례는 죽은 자들에게 맡겨 두고 너는 나를 따라라.”
주님을 따를 때에는 그 어떤 핑계도 없는가 봅니다.
따르라고 할때 군말없이 따를수 있도록 평소에 준비된 마음으로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자 중 한 사람이 와서 “주님, 먼저 집에 가서 아버지 장례를 치르게 해 주십시오.” 하고 청하였다.
그러나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죽은 자들의 장례는 죽은 자들에게 맡겨 두고 너는 나를 따라라.”
주님을 따를 때에는 그 어떤 핑계도 없는가 봅니다.
따르라고 할때 군말없이 따를수 있도록 평소에 준비된 마음으로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소서. 성령이여!
“선생님, 저는 선생님께서 가시는 곳이면
어디든지 따라가겠습니다.” 하고 말하는 율법학자에게
“여우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도 보금자리가 있지만
사람의 아들은 머리 둘 곳조차 없다.” 하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 당신을 따르기가 그렇게 마음처럼 쉽지 않다는 것을
말씀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 당신을 따르려면 자신의 뜻을 버리고 주어진 십자가를
기꺼이 지고 따라야 한다고 하셨던 당신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단 하루라도 내 뜻이 아닌 하느님 당신의 뜻을
따라 살아내지 못하는 저이옵니다. 그 단 하루도 말입니다.
더구나
“죽은 자들의 장례는 죽은 자들에게 맡겨 두고 너는 나를 따라라.”
하신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며 지금 당장은 세상의 안락함과 편리함을
포기하고 기꺼이 따르겠다고는 장담 못하오나
노력은 해보겠습니다. 조금씩…
하오나 주님!
당신을 따르는 그 길이
결코 쉽지 않을지라도 오늘 율법학자의 굳건한 믿음과 신앙심을 저에게도
허락하소서. 아멘.
오소서. 성령이여!
“선생님, 저는 선생님께서 가시는 곳이면
어디든지 따라가겠습니다.” 하고 말하는 율법학자에게
“여우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도 보금자리가 있지만
사람의 아들은 머리 둘 곳조차 없다.” 하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 당신을 따르기가 그렇게 마음처럼 쉽지 않다는 것을
말씀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 당신을 따르려면 자신의 뜻을 버리고 주어진 십자가를
기꺼이 지고 따라야 한다고 하셨던 당신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단 하루라도 내 뜻이 아닌 하느님 당신의 뜻을
따라 살아내지 못하는 저이옵니다. 그 단 하루도 말입니다.
더구나
“죽은 자들의 장례는 죽은 자들에게 맡겨 두고 너는 나를 따라라.”
하신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며 지금 당장은 세상의 안락함과 편리함을
포기하고 기꺼이 따르겠다고는 장담 못하오나
노력은 해보겠습니다. 조금씩…
하오나 주님!
당신을 따르는 그 길이
결코 쉽지 않을지라도 오늘 율법학자의 굳건한 믿음과 신앙심을 저에게도
허락하소서. 아멘.
주님, 제가 가야할 곳이 있다면 그곳은 주님께서 바라시는 곳.
주님, 제가 가야한다면 제가 의탁할 힘은 주님의 힘.
예수, 내 주님..
제가 가고픈 곳 아니라 당신께서 바라시는 곳으로 가게 하시고
제 힘 아닌 당신 힘을 청하여 이루게 하소서.
예수, 내 주님..
의탁과 신뢰 안에서 당신을 사랑합니다….
아멘.
주님, 제가 가야할 곳이 있다면 그곳은 주님께서 바라시는 곳.
주님, 제가 가야한다면 제가 의탁할 힘은 주님의 힘.
예수, 내 주님..
제가 가고픈 곳 아니라 당신께서 바라시는 곳으로 가게 하시고
제 힘 아닌 당신 힘을 청하여 이루게 하소서.
예수, 내 주님..
의탁과 신뢰 안에서 당신을 사랑합니다….
아멘.
“선생님, 저는 선생님께서 가시는 곳이면 어디든지 따라가겠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선생님, 저는 선생님께서 가시는 곳이면 어디든지 따라가겠습니다.”
하신말씀이 꼭 저를 두고 하신 말씀같아 부끄러웠습니다
언제나 당신이 먼저라고…
저에게는 당신이 가장 중요하고 귀한 분이라고…
앵무새처럼 지껄였지만…..
사실은….당신은 저에게 부모님보다 자식들보다 친구들보다 …
아니!
TV의 연속극보다도 못한 존재였음을 고백합니다
주일이나 평일에 미사를 갈 시간이 되어도 TV에서 재미있는 프로가
있으면 성당에 가려했던 것은 까맣게 잊어버리고 깔깔대며 웃고
떠들다가 미사시간을 놓친 적이 많았던 자신의 모습을 생각해보니
당신은 저에게 TV보다 라디오보다 극장보다도 못한 분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입으로는 당신의 뜻을 따라 살아야한다고 떠들었지만……..
당신을 최고라고 생각했던 것은 이렇게 복음을 묵상할 때 뿐이었음을 고백합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이기적이며 세속적인 모습이 변하지 않는다는 생각에
당신께 죄송한마음이 듭니다
언제나 말만 번지르하게 하는 저를 보면서….
언제나 당신은 사랑이라고 떠들어댔지만…..
행동으로 아니!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의 행동을 보면 아직도 저에게 중요한 것은
당신이 아니라 세상의 모든 것이 더 중요하고 소중한 것임을 깨닫습니다
아직은……
아직도 당신만을 믿고 따르기에는 저의 믿음이 부족함을 깨닫습니다
아직도 입으로는 당신이 소중하다고 떠들어대지만……
아직은…
아직도….
당신은 저에게 첫번 째가 아님을 고백합니다
저에게 소중한 것은 ….
세상의 욕심과 세속적인 오락이 더 중요하다는 것은….
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은 아직은 저에게 최고가 아니심을 깨닫습니다
아직은….
입으로는…
“선생님, 저는 선생님께서 가시는 곳이면 어디든지 따라가겠습니다.”
하고 이렇게 떠들었지만….
“선생님, 저는 선생님께서 가시는 곳이면 어디든지 따라가겠습니다.”
묵상하며
“선생님, 저는 선생님께서 가시는 곳이면 어디든지 따라가겠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선생님, 저는 선생님께서 가시는 곳이면 어디든지 따라가겠습니다.”
하신말씀이 꼭 저를 두고 하신 말씀같아 부끄러웠습니다
언제나 당신이 먼저라고…
저에게는 당신이 가장 중요하고 귀한 분이라고…
앵무새처럼 지껄였지만…..
사실은….당신은 저에게 부모님보다 자식들보다 친구들보다 …
아니!
TV의 연속극보다도 못한 존재였음을 고백합니다
주일이나 평일에 미사를 갈 시간이 되어도 TV에서 재미있는 프로가
있으면 성당에 가려했던 것은 까맣게 잊어버리고 깔깔대며 웃고
떠들다가 미사시간을 놓친 적이 많았던 자신의 모습을 생각해보니
당신은 저에게 TV보다 라디오보다 극장보다도 못한 분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입으로는 당신의 뜻을 따라 살아야한다고 떠들었지만……..
당신을 최고라고 생각했던 것은 이렇게 복음을 묵상할 때 뿐이었음을 고백합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이기적이며 세속적인 모습이 변하지 않는다는 생각에
당신께 죄송한마음이 듭니다
언제나 말만 번지르하게 하는 저를 보면서….
언제나 당신은 사랑이라고 떠들어댔지만…..
행동으로 아니!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의 행동을 보면 아직도 저에게 중요한 것은
당신이 아니라 세상의 모든 것이 더 중요하고 소중한 것임을 깨닫습니다
아직은……
아직도 당신만을 믿고 따르기에는 저의 믿음이 부족함을 깨닫습니다
아직도 입으로는 당신이 소중하다고 떠들어대지만……
아직은…
아직도….
당신은 저에게 첫번 째가 아님을 고백합니다
저에게 소중한 것은 ….
세상의 욕심과 세속적인 오락이 더 중요하다는 것은….
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은 아직은 저에게 최고가 아니심을 깨닫습니다
아직은….
입으로는…
“선생님, 저는 선생님께서 가시는 곳이면 어디든지 따라가겠습니다.”
하고 이렇게 떠들었지만….
“선생님, 저는 선생님께서 가시는 곳이면 어디든지 따라가겠습니다.”
묵상하며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나를 따라라’
어제는 오랫만에 성당을 가는 느낌이었습니다.
분명 저번 주일도 미사는 드렸는데…
사람의 마음이 이렇게 변한다는 느낌을 어제야 다시금 알았습니다.
그렇다고 하느님을,예수님을,성모님을 성령님을 잊고산것은 아닌데말이죠.
더욱 더 그리워했는데…환경이 이렇게 만드는구나싶으니까 제 스스로가 서글
프다는 느낌마저 들었던 어제였습니다.
‘나를 따라라’~~를 묵상하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떠오르는 시간입니다.
하고있던 것을 과감하게 접었을때는 그만큼 다른것도 열중해야겠다는 다짐도
했기때문입니다.
두가지를 다 완벽하게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충실하려고 나름대로 다짐을했
기에 더 그런마음이였나봅니다.
주님!
진정 당신을 따라나서는것이 무엇인가요? 저에게 그런 용기나 있는지 모르겠
습니다. 말로만인것같아 힘들때도 많습니다.
혹시 지금도 제가 잘못생각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이길이 아닌데 엉뚱한
길로 들어선것은 아닌지요?!
오늘도 당신께 진정 여쭙고싶은 마음입니다.
언제쯤 제대로 깨달아알아갈까요?!
분명한것은 당신을 사랑하고 있는것은 확실한데말입니다.
하긴 당신의 사랑이 있기에 오늘도 행복했습니다. 아멘.
바쁘시지요?
조금은 힘들고 어렵지만 보람도 많으실 거예요
용기 잃지마시고 정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자 아자!!! 힘내세요 안녕 [06/29-17:39]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나를 따라라’
어제는 오랫만에 성당을 가는 느낌이었습니다.
분명 저번 주일도 미사는 드렸는데…
사람의 마음이 이렇게 변한다는 느낌을 어제야 다시금 알았습니다.
그렇다고 하느님을,예수님을,성모님을 성령님을 잊고산것은 아닌데말이죠.
더욱 더 그리워했는데…환경이 이렇게 만드는구나싶으니까 제 스스로가 서글
프다는 느낌마저 들었던 어제였습니다.
‘나를 따라라’~~를 묵상하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떠오르는 시간입니다.
하고있던 것을 과감하게 접었을때는 그만큼 다른것도 열중해야겠다는 다짐도
했기때문입니다.
두가지를 다 완벽하게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충실하려고 나름대로 다짐을했
기에 더 그런마음이였나봅니다.
주님!
진정 당신을 따라나서는것이 무엇인가요? 저에게 그런 용기나 있는지 모르겠
습니다. 말로만인것같아 힘들때도 많습니다.
혹시 지금도 제가 잘못생각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이길이 아닌데 엉뚱한
길로 들어선것은 아닌지요?!
오늘도 당신께 진정 여쭙고싶은 마음입니다.
언제쯤 제대로 깨달아알아갈까요?!
분명한것은 당신을 사랑하고 있는것은 확실한데말입니다.
하긴 당신의 사랑이 있기에 오늘도 행복했습니다. 아멘.
바쁘시지요?
조금은 힘들고 어렵지만 보람도 많으실 거예요
용기 잃지마시고 정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자 아자!!! 힘내세요 안녕 [06/29-17:39]
“너는 나를 따라라”
예! 주님!
당신께서 부르시면…..
언제든지 기쁘게 따라가겠습니다
그곳이 어디든지 설령 목숨을 내어 놓는 곳이라 할지라도….
언제나…
당신을 따르겠습니다
언제나….
당신께서 부르시면 기쁘게 따라가겟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당신의 부르심에 기쁘게
따라가겠습니다 주님!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께서 저를 부르신다면 기쁘게 따라가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지만 …..
솔직히 두렵습니다
당신을 따른다고 입으로는 아니!
생각으로도 수 없이 다짐을 해보지만….
실제로 제가 당신을 따라 간다고 장담을 하지는 못함을 고백합니다
그저 마음으로….
그것도 복음을 묵상하는 순간의 기분입니다
실제로 저에게 그런 상황이 온다면 당신을 따른다고
장담을 하지는 못하겟습니다
그저 마음 뿐임을 고백합니다
마음으로만….
당신께서 부르신다면 기꺼이 따르겟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생각만….
주님!
제가 그렇습니다
언제나 입으로만….
언제나 생각으로만 그렇습니다
이렇게 공수표만 날리는 헬레나입니다
그런데요 주님!
저도 생각만이 아닌 행동으로 당신의 말씀을 따르고 실천하고픈
생각또한 간절합니다
입으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당신의 뜻을 행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다만 아직은…..
저의 믿음이….
당신을 사랑하는 저의 마음이 …..
아직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세속에 대한 미련 또한 많다보니 갈등을 할 것 같기도 하고….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광고문구처럼….
순간의 올바른 선택으로 영생을 보장 받을 수 있게 되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도 듭니다
………….
주님!
저에게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으며 갈등하지 않으며
세속의 미련으로 당신을 배반하는 일이 없도록 도와주십시오
당신께서 부르실 때 순간의 선택을 잘하여 당신을 따를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오
순간의 탁월한 선탁으로 영생을 얻게 될 수 있는 헬레나가
되도록 믿음을 주십시오
당신만이 저의 영원한 님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도록
믿음을 주십시오
저에게 당신께서 부르시면 잔머리 굴리지 않으며
따를 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오
아멘
“너는 나를 따라라”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