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살려 주십시오(화)

 

8 장


23  예수께서 배에 타시자 그 제자들이 그분을 따랐다.


24  그런데 마침 호수에 큰 풍랑이 일어 배가 파도에 뒤덮이게 되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주무시고 계셨다.


25  그래서 제자들은 다가가서 그분을 깨우며 “주님, 구해 주십시오. 우리가 죽게 되었습니다” 하였다.


26  그분은 “왜 겁냅니까, 믿음이 약한 사람들!” 하고 말씀하셨다. 그제야 그분은 일어나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니 아주 고요해졌다.


27  사람들은 놀라워하면서 말하기를 “이분이 어떠한 분인데 바람과 호수조차 이분에게 순종할까?” 하였다.






211.215.32.152 요안나: 안녕하세요. [07/01-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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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esponse to 주님! 살려 주십시오(화)

  1. user#0 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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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님! 살려 주십시오(화) – 마태 8,23-27 ┼

    예수께서  그들에게 “그렇게도 믿음이 없느냐? 왜 그렇게 겁이 많으냐?”

    예수님께서 당신의 권능을 보여주시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주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시련이 닥쳐올때…..

    진정으로 주님만을 ……믿고 …….주님의 도우심을 바라는지…..

    우리가 주님만을 믿고 ,,,,,따를때…….기적이 일어나는데…..

    두려운마음을 버려야할텐데……의심할때가 많이있었던것 같습니다

    정말……하느님이 계실까??

    내가 믿고있는 하느님이……정말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추리소설을 쓸때도 많이있었던것 같은데…….

    도대체 이 분이 누구인데 바람과 바다까지 복종하는가????

    제 눈이  휘둥그래져서라도 …….주님을 제눈으로 보고싶은 마음입니다

    아직도 ……제 신앙이……이정도 입니다

    그래도 …..제눈으로 확인하고 싶어요…..하느님을………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하고 불러보고싶습니다

     

    그렇게도 믿음이 없느냐??……..하고 꾸짖으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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