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함께 나눠보아요


================================
┼ ▨ Re..함께 나눠보아요 – 요한 ┼
 

1. 죄라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인간의 병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함께 나눠 봅시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죄를 짓지 않고 살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사는것이 모두 죄라고 하지만……할말이없겠죠?


노력을 하며 살아가지만…….마음으로 짓는 죄가 많이 있는데….


인간의 병고……..율법학자들의 주장대로라면…할말이 없지만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고싶은것은 인간의 본능일텐데…..육신의 고통을


받고 살아가는 사람에게 죄 때문에 라고 한다면…….그사람또한


 죄를 짓는 일인데…….


. 고백성사를 보면서 죄의 용서를 받았다는 확신이 서고 있습니까? 혹시 고해소에 들어가면 두렵지는 않습니까? 그래서 고백못하고 나오신 적은 없으신지요. 그리고 고백성사 후의 기쁨은 어떠하신지요. 함께 나눠요


솔직히 말씀을 드리면……..고해소에 들어가는 순간부터…….떨려서 …..죄를 고백하지


못하고 나올때가 많이 있습니다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라고……말한것처럼……. 저의 지은 모든죄를 …….고백하고 싶을때가


많은데…….형식적으로 할때가 ………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신부님과 …….처음에는 창피하겠지만………


상담을 하면서………성사를 보고 싶을때가 ……..모두들 그렇지는 않겠지만……


 


고해소에서 성사를 보고 나왔을때보다……..신부님과 면담을 하면서………


 


저의 괴로움과 …..사정을 말씀드렸을때……..기쁨이 더 컷던것 같습니다



다른분들은 …….어떠하신지…….저의생각은 이렇거든요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