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장
1 그리고 예수께서는 배에 올라 (호수를) 건너 당신의 고을로 가셨다.
2 그런데 마침 사람들이 중풍병자를 침대에 누인 채 예수께 데리고 왔다. 그러자 예수께서는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힘내시오, 아들이여, 그대의 죄는 용서받았소” 하고 말씀하셨다.
3 그런데 마침 율사 몇 사람이 그들 속으로 “이 사람이 (하느님을) 모독하는구나” 하고 말했다.
4 예수께서는 그들의 속셈을 아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당신들의 마음속에 악한 속셈을 품습니까?
5 사실 어느 편이 더 쉽겠습니까? ‘그대의 죄는 용서받았다’고 말하는 것이겠습니까? 혹은 ‘일어나 걸어가라’ 고 말하는 것이겠습니까?
6 인자가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음을 당신들이 알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그분은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그대의 침대를 들고 집으로 가시오.”
7 그러자 그는 일어나 자기 집으로 물러갔다.
8 군중들이 (이것을) 보고 두려워하며, 사람들에게 이런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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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심하여라. 네가 죄를 용서 받았다. – 마태 9,1-8 ┼
중풍환자를 치유해주시는 예수님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고통받고 있는 중풍환자를 치유해주십니다
우리의 육신의 병을 치유해주시기전에 ……죄를 씻어 주시는 예수님
마음에서 부터 우리가 자유로울때……. 육신의 병은 치유될것임을 아시고….
참된 자유의 길을 ……걸어가게 하시는 예수님……
우리에게 용기를 주시는데………집착과 욕심때문에……
자유롭지 못하고…….예수님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는 …..자신이
율법에 억매어…….이순간에도……예수님의 목소리를 듣지못하고…….
예수님의 율법은 ……..생명의 율법인것을 깨닫지 못하는 제 자신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고 살아간다면…….
율법학자들처럼……….예수님을 …….십자가에 못을 박으면서도…..
우리의 잘못을 뉘우치지 못할텐데…….
안심하여라… 네가 죄를 용서받았다
” 일어나 네 침상을 들고 집으로 가라’
이성서말씀에……..저도 예수님께 ……이렇게 저의 죄를 용서받고 싶습니다
오늘은 포르투칼의 성녀 엘리사벳 기념일 입니다
엘리사벳 축일을 맞는 모든분들께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