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참으로 감사하신 주님!


제가 힘을 얻을때는 바로 주님의 죄인을 부르러 오셨다는 말씁을 들을 때입니다.


사는게 다 죄이더라는 어느 신부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노력해도, 육체를 따라 살지않고 성령을 따라 사는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이라는 것을


실행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죄를 짓고나면 허탈해지며 다 포기하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 그래도 죄인을 부르러오셨다니 ,


어떻게 주님을 제가 부르지 않고 , 따르려하지않고 살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주님이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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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죄인을 구원하러 왔다. – 마태 9,9-13 ┼
 


9 장


그리고 예수께서는 거기서 떠나 (거리를) 지나가시다가 마태오라 하는 사람이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나를 따르시오”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그는 일어나 예수를 따랐다.


10  예수께서 그 집에서 음식을 드시게 되었는데 마침 많은 세리들과 죄인들이 와서 예수와 그분 제자들과 함께 상을 받았다.


11  그런데 바리사이들이 보고 그분 제자들에게 “어찌하여 당신네 선생은 세리들과 죄인들과 어울려 (음식을) 먹습니까?” 하였다.


12  그분은 (이 말을) 들으시고 말씀하셨다. “의사는 건장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앓는 사람들에게 필요합니다.


13  여러분은 가서 ‘내가 원하는 것은 자비이지 제사가 아니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가를 배우시오. 사실 나는 의인들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라 죄인들을 부르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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