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면…

 


나라면..    열번 물어두 열번 다 눈을 선택할 것이다.


 


내가 사랑하는 가족, 사랑하는 사람들을 눈으로 못본다면


너무너무 고통스러울것이다. 물론..  목소리는 못 듣겠지만..


눈으로 충분히 얘기할수두 있다.  


눈이 멀면..  우선 일상생활에서 너무 불편하다…    


성경책도 못읽고, 컴두 못하구,


세상 밖으로 나가는것 자체가 두려워진다.  


사물을 못보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을 잃게 된다.


운전두 못하구..    버스타는데 몇년을 소비해야만 한다.


그 이유라면 성경책으로 몇권이 나올지 모르겠따.


암튼..  다른건 모두..   대신 할수 있지만..


눈을 대신하는건 극히 드물다..   


물론..  心眼으로 볼수는 있겠지만..  


그때는 아마 산속에 있지 않을까 싶다..


(그건 아마..  우주속에 홀로 떠있는 기분일 것이다.)


 


 


 


전철이 들어오면 내 눈을 빨라진다.  빈자리를 찾기 위해서다.


우선 내가 앉아 있어야 나중에 노약자가 타믄 비켜줄수 있기때문이라는


구차한 변명아래 하는 행동이다.  이렇듯


 


 


내가 땅을 사면 자선을 베풀기 위함이구  사촌이 땅을 사면,


세상은 불공평한것이 되는 것이다.


 


 


사람이라는게 그런거 같다..   어떤 입장에 있느냐에 따라 생각은 고무줄이 된다.         


 


 


내가 땅을 산적은 있어두 남이 땅산 기억은 없다..


어찌보면…  내가 누군가를 그렇게 부러워해 본적이 없다는 말도 된다.


아님…   땅에 관심이 없던가… (이건 새빨간 거짓말..??)


 


 


지금 내가 입구 있는 옷한벌두 내옷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주님이 주신것이구 언젠가는 다시 돌려 드려야 할 것이니


배아플 일이 없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건 좀더 살아봐야 알수 있을거 같다…


 


 


 


 


 


주님..   가난함을 주시되 욕심은 주지 말아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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