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제자의 파견

 

열두 제자를 파견하시는 예수님




드디어 창단 멤버가 공개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디를 가든지 창단 멤버들은 큰 힘을 갖고 중요한 일을 수행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리스도교의 창단 멤버를 확정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악마와 모든 병고를 지해할 수 있는 권한을 주시면서 복음을 선포할 의무를 주십니다(권한과 의무).


  열두 사도의 이름은 이렇습니다. 첫째로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 동기 안드레아, 그리고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그 동기 요한, 필립보와 바르톨로메오, 토마와 세리 마태오,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타대오,  열혈당원 시몬과 당신을 넘겨 준 유다 이스가리옷.


사도들의 이름을 볼 때 사도단의 형성에 대해서 여러 가지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사도들의 구성을 보면 단순한 어부들이 급진적인 열성당원과 세례자 요한의 제자였던 야고보와 요한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불러 모으신 제자단은 유순하고 다루기 쉬운 그런 사람들은 아니었습니다. 그렇다고 학식이 출중하거나 사회적 지지도가 높은 사람들도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완전히 회심을 하고 성령께서 그들에게 불을 놓으셨을 대, 제자들은 죽음을 불사하는 증거자가 되었으며 교회의 초석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은 그렇다 치고, 유다의 선택은 잘못되지 않았을까요? 배반자 유다. 유다가 사도들 가운데 한 사람이었다는 것은 어느 때를 막론하고 가장 가공스러운 신비 가운데 하나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숭고한 사명을 부여해 준 제자들 중의 하나인 유다에 의해서 죽음에 부쳐지는 위험을 스스로 감수하셨습니다.


우리는 유다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하느님의 나라와 사탄의 영역간의 경계가 서로 밀접하게 붙어 있다는 것을 볼 수 가 있습니다. 마음을 조금만 잘못 먹으면 곧바로 악의 도구가 된다는 것을 많은 경우 체험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마음을 조금만 잘못 먹으면…,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막지 않으십니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을 때 하느님께서 그들의 자유의지를 존중해 주신 것처럼, 하지만 가슴아파하시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보내시는 것처럼, 예수님께서는 유다의 의지를 꺾지 않으십니다.




열두 제자를 파견하시는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사실 제자들에게 엄청난 권한을 주셨습니다. 악마와 모든 병고를 지배할 수 있는 권한은 생각만 해도 엄청납니다. 이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정확한 지시사항을 내려주십니다. 먼저 그들이 가야 될 장소와 말할 내용에 대해서 지시하십니다.


“여러분은 이방인들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들의 고을로도 들어가지 마시오. 오히려 이스라엘 가문의 잃은 양들에게로 가시오. 가서 하늘나라가 다가왔다고 말하며 선포하시오.”



사도들은, 반 이교도로 간주되고 있으며 적대적인 태도를 보이던 사마리아 사람들에게나 이방인들에게는 가서는 안 되고,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만 가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렇다면 이방인들은 구원에서 제외된 것일까요?


예수님께서는 목자없는 양들과 같이 지쳐서 쓰러져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상대로 활동하셨지만 이방인 백부장의 종을 고쳐주셨고, 귀신들린 이방인도 낫게 하셨고, 띠로와 시돈 지역에서는 가나안 부인의 딸을 고치시기도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방인들이나 사마리아인들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하며 메시아 시대의 축복을 받지 못한다고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단지 순서를 규정해 놓으신 것입니다.  즉 구원은 하느님께서 세우신 계획에 따라, 유대인들로부터 시작되고 이방인들에게 퍼져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는 유다인들이 하느님께서 제시하시는 구원의 방법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유다인들이 거절한 믿음이 이방인들에게서 발견된다면 유대인들은 변명할 여지가 없을 것입니다.


 




이제 제자들은 세상에 외칠 것입니다. 하느님 나라가 다가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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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제자의 파견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열두 제자의 파견

    “이스라엘 백성 중의 길 잃은 양들을 찾아가라.
    가서 하늘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여라.”

    순수하고 솔직하지만 유난히 말주변이 없고 주변에 눈치를 보지 않는
    남편하고 20년이 넘게 살면서 가장 불안한 부분이 대화를 할때 상대방의
    기분이나 분위기를 파악하지 못하고 말을 하여 마음이 상할 때가 많이 있는데
    이상하고 신기한 것은 그런 남편을 많은 사람들이 무공해라는 별명을 붙여주며
    말주변도 없는 남편의 말을 잘 믿어주어 남들은 일년에 한명도 힘들다는 전교를
    예비자교리가 있을 때마다 한두명씩 입교를 하게하여 영세를 하게한다는 사실이
    저의 나쁜 머리로는 이해가 가지 않으니 그럴 때마다 하느님은 공평하시다는
    생각과 외인권면을 잘하는 남편이 특별하게 보일 때가 많기도 합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열두제자들을 파견하시면서 그들에게
    악령들을 제어 할 권능과 그것들을 쫒아내고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모두 고쳐주게 하시며 복음을 선포할 의무를 주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께서 뽑으신 제자들의 직업이나 출신배경, 학식등을 보면서
    열두제자의 명단을 보니 아무리 생각해도 제 상식이나 기준으로는
    상상이 되지 않으니 신앙의 신비임을 느낍니다

    예수님을 세 번이나 모른다고 부인했던 어부 베드로를 비롯해
    은전 서른 잎에 예수님을 팔아넘긴 유다
    게쎄마니 동산에서 기도하실 때 한 시간도 깨어있지 못하고
    잠을 자고 있었던 세 제자들 등등…..
    세상의 잣대로는 상상이 되지 않는 예수님의 기준을 보면서
    제가 그동안 생각하며 살아왔던 세속의 잣대들이 얼마나 허망하고
    헛된 것인지를 깨닫습니다

    그리고 다행인 것은 ….
    예수님께서 당신이 뽑으신 제자들에게 주신 권능과 사명 등을
    생각해보니 저에게도 희망이 보입니다
    교회공동체 안에서 봉사를 하면서도 제 자신 항상 자신이 없어
    힘들게 공동체의 일을 하는데도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높이
    평가하며 저에게 교회에 봉사하기를 바라는 분들을 생각해보니
    저를 좋게 생각했던 것은 그 분들의 능력이 아닌 예수님의 도우심
    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새삼 깨닫게 되는 것은….
    교회 공동체 안에서 봉사하는 사람들은 제가 그동안 생각하기에는
    세속에서도 성공을 한사람들 소위 능력 있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이
    봉사를 하는 것이 공동체도 잘될 것이라는 저의 편견이 얼마나
    우매한 생각이었는지 깨닫게 됩니다
    하느님께서 함께 하시기에 걱정할 필요가 없는 것을 인간적인
    생각으로만 판단을하며 공동체에서 봉사하는 분들을 판단했던 자신의
    무지가 부끄럽습니다 하느님과 함께라면 상대가 누구이던 간에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을 …..
    사랑이신 하느님과 함께라면………

    “이스라엘 백성 중의 길 잃은 양들을 찾아가라.
    가서 하늘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여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220.123.179.41 황스텔라: 완벽한 사랑보다 하느님 보시기에는 세속에 때묻지 않은 형제님의 사랑
    의 결실이 주님 보시기에는 기쁨으로 받아 드리십니다.
    때묻지 않은 형제님의 장점만 바라보세요… [07/06-23:11]

  2. user#0 님의 말:

    열두 제자의 파견

    “이스라엘 백성 중의 길 잃은 양들을 찾아가라.
    가서 하늘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여라.”

    순수하고 솔직하지만 유난히 말주변이 없고 주변에 눈치를 보지 않는
    남편하고 20년이 넘게 살면서 가장 불안한 부분이 대화를 할때 상대방의
    기분이나 분위기를 파악하지 못하고 말을 하여 마음이 상할 때가 많이 있는데
    이상하고 신기한 것은 그런 남편을 많은 사람들이 무공해라는 별명을 붙여주며
    말주변도 없는 남편의 말을 잘 믿어주어 남들은 일년에 한명도 힘들다는 전교를
    예비자교리가 있을 때마다 한두명씩 입교를 하게하여 영세를 하게한다는 사실이
    저의 나쁜 머리로는 이해가 가지 않으니 그럴 때마다 하느님은 공평하시다는
    생각과 외인권면을 잘하는 남편이 특별하게 보일 때가 많기도 합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열두제자들을 파견하시면서 그들에게
    악령들을 제어 할 권능과 그것들을 쫒아내고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모두 고쳐주게 하시며 복음을 선포할 의무를 주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께서 뽑으신 제자들의 직업이나 출신배경, 학식등을 보면서
    열두제자의 명단을 보니 아무리 생각해도 제 상식이나 기준으로는
    상상이 되지 않으니 신앙의 신비임을 느낍니다

    예수님을 세 번이나 모른다고 부인했던 어부 베드로를 비롯해
    은전 서른 잎에 예수님을 팔아넘긴 유다
    게쎄마니 동산에서 기도하실 때 한 시간도 깨어있지 못하고
    잠을 자고 있었던 세 제자들 등등…..
    세상의 잣대로는 상상이 되지 않는 예수님의 기준을 보면서
    제가 그동안 생각하며 살아왔던 세속의 잣대들이 얼마나 허망하고
    헛된 것인지를 깨닫습니다

    그리고 다행인 것은 ….
    예수님께서 당신이 뽑으신 제자들에게 주신 권능과 사명 등을
    생각해보니 저에게도 희망이 보입니다
    교회공동체 안에서 봉사를 하면서도 제 자신 항상 자신이 없어
    힘들게 공동체의 일을 하는데도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높이
    평가하며 저에게 교회에 봉사하기를 바라는 분들을 생각해보니
    저를 좋게 생각했던 것은 그 분들의 능력이 아닌 예수님의 도우심
    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새삼 깨닫게 되는 것은….
    교회 공동체 안에서 봉사하는 사람들은 제가 그동안 생각하기에는
    세속에서도 성공을 한사람들 소위 능력 있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이
    봉사를 하는 것이 공동체도 잘될 것이라는 저의 편견이 얼마나
    우매한 생각이었는지 깨닫게 됩니다
    하느님께서 함께 하시기에 걱정할 필요가 없는 것을 인간적인
    생각으로만 판단을하며 공동체에서 봉사하는 분들을 판단했던 자신의
    무지가 부끄럽습니다 하느님과 함께라면 상대가 누구이던 간에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을 …..
    사랑이신 하느님과 함께라면………

    “이스라엘 백성 중의 길 잃은 양들을 찾아가라.
    가서 하늘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여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220.123.179.41 황스텔라: 완벽한 사랑보다 하느님 보시기에는 세속에 때묻지 않은 형제님의 사랑
    의 결실이 주님 보시기에는 기쁨으로 받아 드리십니다.
    때묻지 않은 형제님의 장점만 바라보세요… [07/06-23:11]

  3. user#0 님의 말:

    “이스라엘 백성 중의 길 잃은 양들을 찾아가라.
    가서 하늘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여라.”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열두제자들의 프로필을 보니 ……..
    저의 짧은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 않은 부분이 많았습니다
    요즈음 말로 말하면….
    출신배경이 좋은 것도 아니고….
    학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존경받는 직업을 가진 사람또한 없다는 사실이….

    하지만 복음을 묵상하면서 생각을 해보니….
    당신의 말씀에 아무 조건도 달지 않고 무조건 당신을 따랐다는 사실에
    당신을 향한 열두제자들의 믿음을 보면서
    세속적인 잣대로만 생각했던 저의 신앙심이 부끄러웠습니다
    언제나 당신을 믿는다고 말을 했지만….
    시련이 닥칠 때나 교회에서 봉사를 해야 할 때에도 계산하며
    잔머리를 굴리며 저에게 이득이 되는 지를 따져봤던 저의 이기심이…..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을 세 번이나 모른다고 부인했던 어부 베드로를 비롯해
    은전 서른 잎에 예수님을 팔아넘긴 유다
    게쎄마니 동산에서 기도하실 때 한 시간도 깨어있지 못하고
    잠을 자고 있었던 세 제자들 등등…..
    세상의 잣대로는 상상이 되지 않는 당신의 기준을 보면서
    제가 그동안 생각하며 살아왔던 세속의 잣대들이 얼마나 허망하고
    헛된 것인지를 깨닫습니다

    사랑이신 주님!

    오늘복음 중에
    “이스라엘 백성 중의 길 잃은 양들을 찾아가라.
    가서 하늘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여라.”하신말씀을 묵상하면서
    그동안 당신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당신의 자녀라고 하면서도……
    당신께서 원하시는 복음을 전하는 일에 게을리 했음을 고백합니다
    아니!
    솔직히 말씀드리면…..
    요즈음 저의 모습을 보면 당신의 자녀인지조차 의심이 갈 때가 많았습니다
    교화의 행사나 단체의 일에 등한시하고 방관자의 자세로 봉사하는 것을
    귀찮게 여기며 평일미사는 고사하고 겨우 주일만 지켰던 발바닥신자의
    모습이 바로 저의 모습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당신께서

    “이스라엘 백성 중의 길 잃은 양들을 찾아가라.
    가서 하늘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여라.”
    하신말씀을 깊이 새기며 저의 신앙생활이 남들에게 모범을 보이는 것도
    복음을 전하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아 그동안 게을리했던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당신께서 원하시는 복음을 전하는 일도….
    당신께서 저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시리라는 희망을 갖고….

    “이스라엘 백성 중의 길 잃은 양들을 찾아가라.
    가서 하늘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여라.”

    묵상하며

  4. user#0 님의 말:

    “이스라엘 백성 중의 길 잃은 양들을 찾아가라.
    가서 하늘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여라.”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열두제자들의 프로필을 보니 ……..
    저의 짧은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 않은 부분이 많았습니다
    요즈음 말로 말하면….
    출신배경이 좋은 것도 아니고….
    학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존경받는 직업을 가진 사람또한 없다는 사실이….

    하지만 복음을 묵상하면서 생각을 해보니….
    당신의 말씀에 아무 조건도 달지 않고 무조건 당신을 따랐다는 사실에
    당신을 향한 열두제자들의 믿음을 보면서
    세속적인 잣대로만 생각했던 저의 신앙심이 부끄러웠습니다
    언제나 당신을 믿는다고 말을 했지만….
    시련이 닥칠 때나 교회에서 봉사를 해야 할 때에도 계산하며
    잔머리를 굴리며 저에게 이득이 되는 지를 따져봤던 저의 이기심이…..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을 세 번이나 모른다고 부인했던 어부 베드로를 비롯해
    은전 서른 잎에 예수님을 팔아넘긴 유다
    게쎄마니 동산에서 기도하실 때 한 시간도 깨어있지 못하고
    잠을 자고 있었던 세 제자들 등등…..
    세상의 잣대로는 상상이 되지 않는 당신의 기준을 보면서
    제가 그동안 생각하며 살아왔던 세속의 잣대들이 얼마나 허망하고
    헛된 것인지를 깨닫습니다

    사랑이신 주님!

    오늘복음 중에
    “이스라엘 백성 중의 길 잃은 양들을 찾아가라.
    가서 하늘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여라.”하신말씀을 묵상하면서
    그동안 당신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당신의 자녀라고 하면서도……
    당신께서 원하시는 복음을 전하는 일에 게을리 했음을 고백합니다
    아니!
    솔직히 말씀드리면…..
    요즈음 저의 모습을 보면 당신의 자녀인지조차 의심이 갈 때가 많았습니다
    교화의 행사나 단체의 일에 등한시하고 방관자의 자세로 봉사하는 것을
    귀찮게 여기며 평일미사는 고사하고 겨우 주일만 지켰던 발바닥신자의
    모습이 바로 저의 모습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당신께서

    “이스라엘 백성 중의 길 잃은 양들을 찾아가라.
    가서 하늘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여라.”
    하신말씀을 깊이 새기며 저의 신앙생활이 남들에게 모범을 보이는 것도
    복음을 전하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아 그동안 게을리했던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당신께서 원하시는 복음을 전하는 일도….
    당신께서 저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시리라는 희망을 갖고….

    “이스라엘 백성 중의 길 잃은 양들을 찾아가라.
    가서 하늘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여라.”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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