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마음

 

10 장


16  이제 내가 여러분을 파견하는데 마치 양들을 이리들 가운데 보내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박해야 합니다.”


17  “사람들을 경계하시오. 그들이 여러분을 (지방)의회로 넘길 것이요, 그들의 회당에서 여러분에게 채찍질을 할 것입니다.


18  또한 여러분은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이방민족들에게 증거하게 될 것입니다.


19  사람들이 여러분을 넘겨 줄 때에 여러분은 어떻게 (말할까) 또는 무슨 말을 할까, 걱정하지 마시오. 여러분이 무슨 말을 할 것인지 그 시간에 일러 주실 것입니다.


20  사실 여러분이 말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아버지의 영이 여러분 안에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21  형제가 형제를 넘겨 주어 죽게 하고 아비도 자식을 그렇게 할 것입니다. 또한 자식들은 부모를 거슬러 들고일어나 그들을 죽일 것입니다.


22  여러분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끝까지 참고 견디는 사람이야말로 구원받을 것입니다.


23  이 고을에서 여러분을 박해하거든 다른 고을로 피하시오. 진실히 여러분에게 이르거니와, 인자가 올 때까지 여러분은 이스라엘의 고을들 (전도)를 끝내지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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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마음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
    ┼ ▨ 스승의 마음 – 마태 10,16-23 ┼ 
     

    박해를 각오하라…………스승의 마음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당신처럼  제자들 역시

    고난과 박해를 겪게 될것이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을 증언했다는 이유만으로  목숨까지 바치게 될것이라고……….

    하지만  변명하지 말고  끝까지 예수님을  증거하며 지조를 지켜야한다고

    박해를 각오하라고…..끝까지 지키고  견디게될때…..구원을 받을것이라고

    예수님께서 수난과  죽음의 길을 가시면서 …….

    십자가의 고통을 통하여  인류구원을 하셨습니다

    우리 인간을 사랑하셨기에………

    사도들이 그리스도때문에  고통을 겪었다는 사실……..

    예수님은 당신을 따르려는 사람은 고통을 겪게 될것이라고 하십니다

    사도들은 고통중에  그리스도와  일치를  이루게된것입니다

    하느님나라의 영광을  받게될것임을  확신하였기에………..

     

    너희는 나때문에  모든사람들에게 미움을 받을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참는사람은  구원을 받게될것이다(마태10장22절)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

     

  2. user#0 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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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스승의 마음 – 마태 10,16-23 ┼ 
     

    박해를 각오하라…………스승의 마음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당신처럼  제자들 역시

    고난과 박해를 겪게 될것이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을 증언했다는 이유만으로  목숨까지 바치게 될것이라고……….

    하지만  변명하지 말고  끝까지 예수님을  증거하며 지조를 지켜야한다고

    박해를 각오하라고…..끝까지 지키고  견디게될때…..구원을 받을것이라고

    예수님께서 수난과  죽음의 길을 가시면서 …….

    십자가의 고통을 통하여  인류구원을 하셨습니다

    우리 인간을 사랑하셨기에………

    사도들이 그리스도때문에  고통을 겪었다는 사실……..

    예수님은 당신을 따르려는 사람은 고통을 겪게 될것이라고 하십니다

    사도들은 고통중에  그리스도와  일치를  이루게된것입니다

    하느님나라의 영광을  받게될것임을  확신하였기에………..

     

    너희는 나때문에  모든사람들에게 미움을 받을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참는사람은  구원을 받게될것이다(마태10장22절)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

     

  3. user#0 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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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스승의 마음 – 마태 10,16-23 ┼

    주님!

    슬기롭고 순박한 마음으로 사람들을 경계하고,

    사람들이 나를 징계하고 잡아 넘기더라도 두려워하지말고,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도 두려워 말고,

     부모도 형제도  이웃도 친구도 안나가 당신의 사람임을 미움 받게될거라고,

    그리고 박해하거들랑 미련스럽게  그대로 버티지 말고 다른 곳으로 잠시 피하라 말씀하셨지요.

    자근자근 토탁이며 들려주시는 당신 말씀이 어떻게 느껴지는지 아세요?

    전투를 앞둔 전사에게 무장시키는 말씀 같아 무섭게 느껴집니다.

    두려워 말라 하셨죠?

    걱정도 하지 말라구요.

    그러면서도 사람들을 경계하라구요.

    어떻게 생긴 사람들을 경계해야하나요?

    삼포 바닷가에서 보았습니다.

    드센 바람과 비와 천둥과 번개가 합세한 태풍이 바다를 흔들어 바다를 아프게 하는 것을

    하루 동안 지켜 보았습니다.

    바다는 대청소를 하며 총 고해하는듯 느껴졌습니다.

    잠시는 아프지만,

    그 고비를 넘기면 한없는 평화가 선물지어지겠죠? 한가로움을  말입니다.

    주님!

    안나는 아무리 눈 씼고 보고 또 보아도 경계해야  할  사람은 안나뿐이니 어쩌죠?

    관대하게 본다하여도 안나보다 못한 사람은 보이질 않네요.

    시장에 갔었어요.

    그랬더니 누가 안나 보고 뭐랬는지 아세요?

    “어머! 시장에도 오세요?  밥도 할 줄 아세요?”

     “그럼요.  밥도 잘하구요. 바느질도 잘 하구요. 노는 것도 참 잘해요. 잘 하는 것 많아요.”

    속으로 ‘나도 잘 하는데 ~’ 으시대는 작은 교만도 경계해야하죠?

    당신은 모든 이를 제 스승되라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모든 이를 스승으로 알아 볼 수 있게 하심도 감사드립니다.

    잘 할께요. 안녕!

     

     

     

     

      

     

     

     

    10 장

    16  이제 내가 여러분을 파견하는데 마치 양들을 이리들 가운데 보내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박해야 합니다.”

    17  “사람들을 경계하시오. 그들이 여러분을 (지방)의회로 넘길 것이요, 그들의 회당에서 여러분에게 채찍질을 할 것입니다.

    18  또한 여러분은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이방민족들에게 증거하게 될 것입니다.

    19  사람들이 여러분을 넘겨 줄 때에 여러분은 어떻게 (말할까) 또는 무슨 말을 할까, 걱정하지 마시오. 여러분이 무슨 말을 할 것인지 그 시간에 일러 주실 것입니다.

    20  사실 여러분이 말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아버지의 영이 여러분 안에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21  형제가 형제를 넘겨 주어 죽게 하고 아비도 자식을 그렇게 할 것입니다. 또한 자식들은 부모를 거슬러 들고일어나 그들을 죽일 것입니다.

    22  여러분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끝까지 참고 견디는 사람이야말로 구원받을 것입니다.

    23  이 고을에서 여러분을 박해하거든 다른 고을로 피하시오. 진실히 여러분에게 이르거니와, 인자가 올 때까지 여러분은 이스라엘의 고을들 (전도)를 끝내지 못할 것입니다.


  4. user#0 님의 말:

    ================================
    ┼ ▨ 스승의 마음 – 마태 10,16-23 ┼

    주님!

    슬기롭고 순박한 마음으로 사람들을 경계하고,

    사람들이 나를 징계하고 잡아 넘기더라도 두려워하지말고,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도 두려워 말고,

     부모도 형제도  이웃도 친구도 안나가 당신의 사람임을 미움 받게될거라고,

    그리고 박해하거들랑 미련스럽게  그대로 버티지 말고 다른 곳으로 잠시 피하라 말씀하셨지요.

    자근자근 토탁이며 들려주시는 당신 말씀이 어떻게 느껴지는지 아세요?

    전투를 앞둔 전사에게 무장시키는 말씀 같아 무섭게 느껴집니다.

    두려워 말라 하셨죠?

    걱정도 하지 말라구요.

    그러면서도 사람들을 경계하라구요.

    어떻게 생긴 사람들을 경계해야하나요?

    삼포 바닷가에서 보았습니다.

    드센 바람과 비와 천둥과 번개가 합세한 태풍이 바다를 흔들어 바다를 아프게 하는 것을

    하루 동안 지켜 보았습니다.

    바다는 대청소를 하며 총 고해하는듯 느껴졌습니다.

    잠시는 아프지만,

    그 고비를 넘기면 한없는 평화가 선물지어지겠죠? 한가로움을  말입니다.

    주님!

    안나는 아무리 눈 씼고 보고 또 보아도 경계해야  할  사람은 안나뿐이니 어쩌죠?

    관대하게 본다하여도 안나보다 못한 사람은 보이질 않네요.

    시장에 갔었어요.

    그랬더니 누가 안나 보고 뭐랬는지 아세요?

    “어머! 시장에도 오세요?  밥도 할 줄 아세요?”

     “그럼요.  밥도 잘하구요. 바느질도 잘 하구요. 노는 것도 참 잘해요. 잘 하는 것 많아요.”

    속으로 ‘나도 잘 하는데 ~’ 으시대는 작은 교만도 경계해야하죠?

    당신은 모든 이를 제 스승되라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모든 이를 스승으로 알아 볼 수 있게 하심도 감사드립니다.

    잘 할께요. 안녕!

     

     

     

     

      

     

     

     

    10 장

    16  이제 내가 여러분을 파견하는데 마치 양들을 이리들 가운데 보내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박해야 합니다.”

    17  “사람들을 경계하시오. 그들이 여러분을 (지방)의회로 넘길 것이요, 그들의 회당에서 여러분에게 채찍질을 할 것입니다.

    18  또한 여러분은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이방민족들에게 증거하게 될 것입니다.

    19  사람들이 여러분을 넘겨 줄 때에 여러분은 어떻게 (말할까) 또는 무슨 말을 할까, 걱정하지 마시오. 여러분이 무슨 말을 할 것인지 그 시간에 일러 주실 것입니다.

    20  사실 여러분이 말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아버지의 영이 여러분 안에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21  형제가 형제를 넘겨 주어 죽게 하고 아비도 자식을 그렇게 할 것입니다. 또한 자식들은 부모를 거슬러 들고일어나 그들을 죽일 것입니다.

    22  여러분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끝까지 참고 견디는 사람이야말로 구원받을 것입니다.

    23  이 고을에서 여러분을 박해하거든 다른 고을로 피하시오. 진실히 여러분에게 이르거니와, 인자가 올 때까지 여러분은 이스라엘의 고을들 (전도)를 끝내지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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