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왔다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34-11,1

그 때에 예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나는 아들은 아버지와 맞서고 딸은 어머니와, 며느리는 시어머니와 서로 맞서게 하려고 왔다. 집안 식구가 바로 자기 원수다.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다.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도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다. 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얻을 것이다.
너희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사람이며 나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맞아들이는 사람이다. 예언자를 예언자로 맞아들이는 사람은 예언자가 받을 상을 받을 것이며, 옳은 사람을 옳은 사람으로 맞아들이는 사람은 옳은 사람이 받을 상을 받을 것이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이 보잘것없는 사람 중 하나에게 그가 내 제자라고 하여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사람은 반드시 그 상을 받을 것이다.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분부하시고 나서 그 근방 여러 마을에서 가르치시며 전도하시려고 그 곳을 떠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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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왔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
    ┼ ▨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왔다 – 마태복음10장34-11장1절 ┼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평화를 주시러 온것이 아니라

    서로 맛서게 하려고 오셨다는데……….

    예수님을 받아들인다는것………….세상의 온갖유혹과 반대자들에의해

    우리가 결단이 없으면 힘이 들것이라는 말씀입니다

    가족간에도 서로 반대하는 사람이 있기에 ………..

    그리스도를 믿고 따른다는것……의지가 없으면 …….특히 여자인경우

    시댁식구와의 종교적인 갈등때문에 냉담하고 있는 자매님들이 많이 있거든요

    저의 경우에도 시댁식구들은 개신교신자였는데(남편은 20여년동안 교회를

    열심히 다니고 있었거든요)

    제가 성당에 다니겠다고 했을때…………남편은 저를 아주힘들게 했습니다

    차라리 점을 보러 다니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

    금요일마다 ……..교회목사님께서 저때문에 20여명씩 신방이라고하나?

    일년정도를 기도하시고 저에게도 성경책과 액자등 선물로 주시면서………..

    기도 해주셨습니다 ………주일이면 ……..시누이 4명하고 같이살았는데

    교회가자고……..너무 힘들고 괴로웠습니다

    하지만 저는 시댁 부모님이나 ………어른들 …….시누이 등 모든분들께

    순종하며 ….힘이들어도 다참고 견뎠습니다

    교회를 가는것빼놓고는 ……….남편도 저를 많이 괴롭혔습니다

    한가지 방법으로 (교회가지않으려고) 토요일이면 저는 농사를 짓는시댁에가서

    일을 하고 시부님께 정성을 다해  공경하며………집에오면 며칠씩 아파

    힘이들었지만 제가 할수있는 최선의방법을 ……….

    지금시댁에서 ………제가 성당간다고 뭐라하는분 아무도 없습니다

    시누이들도 ………성당이 교회보다 더 좋은것 같다고 합니다

    제가 힘이든다고 그때에 개신교를 다녔으면 어떻게 됐을까 생각하니…………..

    결단을 잘 내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시는것은 ……….

    인간적인 가치를 무시하는것이아니라 ………어떤것이 더…….중요한지를

    말씀하고 있는것입니다

    우리는 하느님께대한 가치를 ………첫번째로 할때만이 우리의 삶이

    가장 행복할것입니다

     

    옳은길을  걷는이에게는  하느님 구원을 보여주리라

    너희가 나를 뽑은것이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았도다 그것은 너희가

    세상에 나가  열매를  맺고  그 열매가 길이 남게 하려는 것이로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하느님의  뜻에따라 살며 ……….

    복음을  전하는일에 노력해보겠습니다

    오늘은 성 보나벤투라주교 학자 기념일입니다
    보나벤투라성인은 1218년경 이탈리아 바뇨레아에서 태어났다
    그는 파리에서 철학과 신학을 공부하고 학위를 받아 자기가
    몸담고 있는 수도회의 학생들을 훌륭하게 가르쳤으며 프란치스코의
    총원장이 되어 지혜롭고 사려 깊게 수도회를 이끌었다
    알바노의 추기경이 된 뒤 1274년 리옹에서 세상을 떠난 그는
    철학과 신학 분야에서 권위 있는 저서를 많이 남겼다

  2. user#0 님의 말:

    ================================
    ┼ ▨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왔다 – 마태복음10장34-11장1절 ┼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평화를 주시러 온것이 아니라

    서로 맛서게 하려고 오셨다는데……….

    예수님을 받아들인다는것………….세상의 온갖유혹과 반대자들에의해

    우리가 결단이 없으면 힘이 들것이라는 말씀입니다

    가족간에도 서로 반대하는 사람이 있기에 ………..

    그리스도를 믿고 따른다는것……의지가 없으면 …….특히 여자인경우

    시댁식구와의 종교적인 갈등때문에 냉담하고 있는 자매님들이 많이 있거든요

    저의 경우에도 시댁식구들은 개신교신자였는데(남편은 20여년동안 교회를

    열심히 다니고 있었거든요)

    제가 성당에 다니겠다고 했을때…………남편은 저를 아주힘들게 했습니다

    차라리 점을 보러 다니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

    금요일마다 ……..교회목사님께서 저때문에 20여명씩 신방이라고하나?

    일년정도를 기도하시고 저에게도 성경책과 액자등 선물로 주시면서………..

    기도 해주셨습니다 ………주일이면 ……..시누이 4명하고 같이살았는데

    교회가자고……..너무 힘들고 괴로웠습니다

    하지만 저는 시댁 부모님이나 ………어른들 …….시누이 등 모든분들께

    순종하며 ….힘이들어도 다참고 견뎠습니다

    교회를 가는것빼놓고는 ……….남편도 저를 많이 괴롭혔습니다

    한가지 방법으로 (교회가지않으려고) 토요일이면 저는 농사를 짓는시댁에가서

    일을 하고 시부님께 정성을 다해  공경하며………집에오면 며칠씩 아파

    힘이들었지만 제가 할수있는 최선의방법을 ……….

    지금시댁에서 ………제가 성당간다고 뭐라하는분 아무도 없습니다

    시누이들도 ………성당이 교회보다 더 좋은것 같다고 합니다

    제가 힘이든다고 그때에 개신교를 다녔으면 어떻게 됐을까 생각하니…………..

    결단을 잘 내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시는것은 ……….

    인간적인 가치를 무시하는것이아니라 ………어떤것이 더…….중요한지를

    말씀하고 있는것입니다

    우리는 하느님께대한 가치를 ………첫번째로 할때만이 우리의 삶이

    가장 행복할것입니다

     

    옳은길을  걷는이에게는  하느님 구원을 보여주리라

    너희가 나를 뽑은것이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았도다 그것은 너희가

    세상에 나가  열매를  맺고  그 열매가 길이 남게 하려는 것이로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하느님의  뜻에따라 살며 ……….

    복음을  전하는일에 노력해보겠습니다

    오늘은 성 보나벤투라주교 학자 기념일입니다
    보나벤투라성인은 1218년경 이탈리아 바뇨레아에서 태어났다
    그는 파리에서 철학과 신학을 공부하고 학위를 받아 자기가
    몸담고 있는 수도회의 학생들을 훌륭하게 가르쳤으며 프란치스코의
    총원장이 되어 지혜롭고 사려 깊게 수도회를 이끌었다
    알바노의 추기경이 된 뒤 1274년 리옹에서 세상을 떠난 그는
    철학과 신학 분야에서 권위 있는 저서를 많이 남겼다

  3.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
    
    오늘 복음 말씀 속에서 지나온 저의 가정의 신앙을 되집어
    보게 하네요.
    저는 결혼전부터 신앙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시댁은 불교 집안도 아니고 그저 미신으로 소위
    유교사상에 물든 아주 완고한 옛 양반 집안이랍니다.
    그러니 하느님을 믿는것 자체를 완강히 거부하며 사시는
    분들이지요.
    시부모님을 비롯하여 남편, 시숙님과 동서 양반의 법도를
    중시하며 하느님을 믿는 이는 이를  멸시한다고 생각하시는 분
    이시랍니다. 
    하지만 저의 남편은 처음부터 알고 받아들인 사람이라
    심한 반대는 없었지만 시댁 다른 가족들은 하느님 얘기라면
    입도 열지 못하게 막는 답니다. 
    그래서 결혼한지 일년만에 저는 하느님께 이해를 구하고
    냉담을 하였답니다. 우선 저의 행동으로 하느님을 증거하리라는
    생각으로 궂은 일, 그리고 많은 갈등들도 참아 받으며
    그저 사랑의 마음 하나로 이를 극복해 나갔답니다.
    하지만 착한 며느리로는 인정하지만 하느님을 받아들이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다시 제가 성당을 가족들 몰래 다니면서 서서히 
    하느님 가까이서 그분의 사랑안에서 살아가기 시작했답니다.
    지금도 아직 완전히 하느님을 인정하지는 않지만
    언젠가는 사랑이신 하느님을 받아들일날들을 기다려봅니다.
    일단 제가 성당에 열심히 다니는 것을 반대하는 분은 아무도
    없답니다. 이것만으로도 저는 감사하게 생가합니다.
    그리고 저는 한번도 그분들을 중오하거나 미워하지 않고
    끝까지 하느님 사랑으로 끌어들이고 싶답니다.
    나의 작은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면서~~
    
  4.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
    
    오늘 복음 말씀 속에서 지나온 저의 가정의 신앙을 되집어
    보게 하네요.
    저는 결혼전부터 신앙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시댁은 불교 집안도 아니고 그저 미신으로 소위
    유교사상에 물든 아주 완고한 옛 양반 집안이랍니다.
    그러니 하느님을 믿는것 자체를 완강히 거부하며 사시는
    분들이지요.
    시부모님을 비롯하여 남편, 시숙님과 동서 양반의 법도를
    중시하며 하느님을 믿는 이는 이를  멸시한다고 생각하시는 분
    이시랍니다. 
    하지만 저의 남편은 처음부터 알고 받아들인 사람이라
    심한 반대는 없었지만 시댁 다른 가족들은 하느님 얘기라면
    입도 열지 못하게 막는 답니다. 
    그래서 결혼한지 일년만에 저는 하느님께 이해를 구하고
    냉담을 하였답니다. 우선 저의 행동으로 하느님을 증거하리라는
    생각으로 궂은 일, 그리고 많은 갈등들도 참아 받으며
    그저 사랑의 마음 하나로 이를 극복해 나갔답니다.
    하지만 착한 며느리로는 인정하지만 하느님을 받아들이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다시 제가 성당을 가족들 몰래 다니면서 서서히 
    하느님 가까이서 그분의 사랑안에서 살아가기 시작했답니다.
    지금도 아직 완전히 하느님을 인정하지는 않지만
    언젠가는 사랑이신 하느님을 받아들일날들을 기다려봅니다.
    일단 제가 성당에 열심히 다니는 것을 반대하는 분은 아무도
    없답니다. 이것만으로도 저는 감사하게 생가합니다.
    그리고 저는 한번도 그분들을 중오하거나 미워하지 않고
    끝까지 하느님 사랑으로 끌어들이고 싶답니다.
    나의 작은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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