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부지 어린이에게 나타내보이시니 감사합니다

<안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5-27

그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아버지,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시니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 이것이 아버지께서 원하신 뜻이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저에게 맡겨 주셨습니다. 아버지밖에는 아들을 아는 이가 없고 아들과 또 그가 아버지를 계시하려고 택한 사람들밖에는 아버지를 아는 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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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부지 어린이에게 나타내보이시니 감사합니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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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철부지 어린이에게 나타내보이시니 감사합니다 – 마대복음11장25-27절 ┼

    <안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기쁨이………..희망이 생깁니다

    멀게만 느껴졌던 하느님이 …제가 마음만 당신께 향하면 언제든지 ………..

    제곁에 계실것이라는 설레임…..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

    절망도 ….기쁜마음으로 당신께 찬미를 드리겠습니다

    ‘안다는 사람에게는 이 모든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이에게

    나타나시어 하늘나라의 신비를 보여주신 하느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하느님의 이런신비는  아버지와 아들만이 아시기에 ……………

    당신께 온 마음으로 감사의기도를 드리는 예수님의 간절한 기도를………

    저희를 위해 기도하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헤아려주십시요

     “주님 천상양식으로  저희에게 새로운 힘을  주시니 ………..

    주님의 사랑을 깨달아 저희가 항상 주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릴수 있게하소서

     이 모든기도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아멘

     

  2. user#0 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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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철부지 어린이에게 나타내보이시니 감사합니다 – 마대복음11장25-27절 ┼

    <안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기쁨이………..희망이 생깁니다

    멀게만 느껴졌던 하느님이 …제가 마음만 당신께 향하면 언제든지 ………..

    제곁에 계실것이라는 설레임…..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

    절망도 ….기쁜마음으로 당신께 찬미를 드리겠습니다

    ‘안다는 사람에게는 이 모든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이에게

    나타나시어 하늘나라의 신비를 보여주신 하느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하느님의 이런신비는  아버지와 아들만이 아시기에 ……………

    당신께 온 마음으로 감사의기도를 드리는 예수님의 간절한 기도를………

    저희를 위해 기도하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헤아려주십시요

     “주님 천상양식으로  저희에게 새로운 힘을  주시니 ………..

    주님의 사랑을 깨달아 저희가 항상 주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릴수 있게하소서

     이 모든기도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아멘

     

  3. user#0 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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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철부지 어린이에게 나타내보이시니 감사합니다 – 마대복음11장25-27절 ┼

    주님!

     오늘 하루도 잘 지냈습니다.

    분주하고,  덩달아 덤벙대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구름이 너무나 아름다워 성가도 불렀습니다.

    ” 오, 아름다워라. 찬란한 세상 주님이 지었네”

    안나는 그 구름을 타면 당신께 이를 수 있는지 몰라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노래하였습니다.

    어느새 눈가엔 눈물이 고여 그리움은 더욱 목마름으로 타는듯 하였습니다.

    십자가 요한 성인께서

    “마소서.  주여! 더는 사환일랑 보내지 마소서” 간원하는 얘기가

    남의 소리가 아님을 알겠습니다.

    주님!

    우리 아기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모든 이성은 마비되어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안녕!

    안녕!

     

     

     

     

     

     

     

     

    <안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5-27

    그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아버지,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시니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 이것이 아버지께서 원하신 뜻이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저에게 맡겨 주셨습니다. 아버지밖에는 아들을 아는 이가 없고 아들과 또 그가 아버지를 계시하려고 택한 사람들밖에는 아버지를 아는 이가 없습니다.”

  4. user#0 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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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철부지 어린이에게 나타내보이시니 감사합니다 – 마대복음11장25-27절 ┼

    주님!

     오늘 하루도 잘 지냈습니다.

    분주하고,  덩달아 덤벙대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구름이 너무나 아름다워 성가도 불렀습니다.

    ” 오, 아름다워라. 찬란한 세상 주님이 지었네”

    안나는 그 구름을 타면 당신께 이를 수 있는지 몰라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노래하였습니다.

    어느새 눈가엔 눈물이 고여 그리움은 더욱 목마름으로 타는듯 하였습니다.

    십자가 요한 성인께서

    “마소서.  주여! 더는 사환일랑 보내지 마소서” 간원하는 얘기가

    남의 소리가 아님을 알겠습니다.

    주님!

    우리 아기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모든 이성은 마비되어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안녕!

    안녕!

     

     

     

     

     

     

     

     

    <안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5-27

    그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아버지,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시니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 이것이 아버지께서 원하신 뜻이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저에게 맡겨 주셨습니다. 아버지밖에는 아들을 아는 이가 없고 아들과 또 그가 아버지를 계시하려고 택한 사람들밖에는 아버지를 아는 이가 없습니다.”

  5.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철부지 어린이 처럼 되라는 예수님의 말씀 속에서 또 다른 의미를 찾아봅니다.

    가끔 기도를 하면서 묵상을 하면서 제게 다가오는 느낌 하나는

    “로사야 오늘도 겸손해라, 그리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예수님께서 제 기도중 함께 하시어 늘 당신의 사랑의 마음을

    얹어 주심을 생각해 봅니다.

    그런데 늘 같은 묵상이 될때 왜 그럴까?

    어제 저에게 당신의 사랑을 주셨는데 오늘 또~~~

    예수님은 내안에 채워진 그날그날의 사랑이 나의 교만과 자만심으로

    변질되기 전에 또 다른 사랑으로 바꿔주신다는 것을 느꼈답니다.

    이 처럼 우리가 알고 있다는 것은 모두 어쩌면 세상것일 수도 있습니다.

    늘 빈 마음 그리고 어린이처럼 순수한 마음을 가진 곳에

    그 분의 사랑이 채워진다는 것을~~

    하지만 우린 너무 많이 가질려 하고 너무 많이 알려고 하는데서

    많은 변질된 모습들을 발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주님, 당신이  내려주신 천상양식으로 오늘 하루  거룩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사는 시간으로 채우소서. 아멘


     

  6.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철부지 어린이 처럼 되라는 예수님의 말씀 속에서 또 다른 의미를 찾아봅니다.

    가끔 기도를 하면서 묵상을 하면서 제게 다가오는 느낌 하나는

    “로사야 오늘도 겸손해라, 그리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예수님께서 제 기도중 함께 하시어 늘 당신의 사랑의 마음을

    얹어 주심을 생각해 봅니다.

    그런데 늘 같은 묵상이 될때 왜 그럴까?

    어제 저에게 당신의 사랑을 주셨는데 오늘 또~~~

    예수님은 내안에 채워진 그날그날의 사랑이 나의 교만과 자만심으로

    변질되기 전에 또 다른 사랑으로 바꿔주신다는 것을 느꼈답니다.

    이 처럼 우리가 알고 있다는 것은 모두 어쩌면 세상것일 수도 있습니다.

    늘 빈 마음 그리고 어린이처럼 순수한 마음을 가진 곳에

    그 분의 사랑이 채워진다는 것을~~

    하지만 우린 너무 많이 가질려 하고 너무 많이 알려고 하는데서

    많은 변질된 모습들을 발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주님, 당신이  내려주신 천상양식으로 오늘 하루  거룩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사는 시간으로 채우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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