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장
1 그 무렵 예수께서는 안식일에 밀밭 사이를 걸어가셨다. 그런데 그분의 제자들이 굶주린 나머지 밀이삭을 뜯어먹기 시작했다.
2 그러자 바리사이들이 보고 예수께 “보시오, 당신 제자들이 안식일에 해서는 안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말했다.
3 그러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다윗과 그의 일행이 굶주렸을 때에 다윗이 어떻게 했는지 당신들은 읽어 보지 못했습니까?
4 어떻게 그가 하느님의 집에 들어가서, 오직 제관들이 아니면 그도 그의 일행도 먹어서는 안되는 그 진설된 빵을 먹을 수 있었습니까?
5 혹은 안식일에 제관들이 성전에서 안식일(법)을 어겨도 죄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율법에서 읽어 보지 못했습니까?
6 여러분에게 이르거니와,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습니다.
7 ‘내가 원하는 것은 자비이지 제사가 아니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여러분이 알았더라면 무죄한 사람들을 불의하다고 단정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8 사실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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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예요 – 마태 12,1-8 ┼
오늘복음에서 예수님의 제자들이 한일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비난하자 예수님께서는 ……성전의 법이나 안식일의 법보다 당신이
더 크고 중요하다고 하십니다
형식적인 법보다 ………사랑이 중요하다는 말씀
신앙인은 …..기도생활이나 봉사 등이 …..필수이지만……..생활이
성실해야하며……..우리에게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나…….그밖에
모든일에 형시적인것보다 ………사랑으로 진정한 마음으로 봉사해야
하겠습니다
“내가 바라는것은 나에게 동물울 잡아 바치는 제사가 아니라
이웃에게 베푸는 자선이다 ‘
” 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다보니……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느님이 주인이 아니라………제 자신이 주인처럼 살고 있던것
같습니다…. 천주교 신자가 무슨 특권인것 처럼……
성당에서도 …..평화의 인사를 할때도 …..형식적으로 ..진정한마음이 아닌
사랑이신 주님!!!!!!!!!!
제가 사람의 아들이 안식일의 주인임을 깨닫고……..형식적이 아닌
진정한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하며 당신의 자비를 빌며 …당신의 뜻에
따라 살며 …모든이에게 사랑을 베풀며 …살아갈수 있도록 힘을 주소서
저의 몸과 마음을 …….자유롭게 당신의 뜻을 따를수 있게 해주십시요
오늘 하루도 당신의 사랑을 생각하며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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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예요 – 마태 12,1-8 ┼
오늘복음에서 예수님의 제자들이 한일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비난하자 예수님께서는 ……성전의 법이나 안식일의 법보다 당신이
더 크고 중요하다고 하십니다
형식적인 법보다 ………사랑이 중요하다는 말씀
신앙인은 …..기도생활이나 봉사 등이 …..필수이지만……..생활이
성실해야하며……..우리에게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나…….그밖에
모든일에 형시적인것보다 ………사랑으로 진정한 마음으로 봉사해야
하겠습니다
“내가 바라는것은 나에게 동물울 잡아 바치는 제사가 아니라
이웃에게 베푸는 자선이다 ‘
” 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다보니……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느님이 주인이 아니라………제 자신이 주인처럼 살고 있던것
같습니다…. 천주교 신자가 무슨 특권인것 처럼……
성당에서도 …..평화의 인사를 할때도 …..형식적으로 ..진정한마음이 아닌
사랑이신 주님!!!!!!!!!!
제가 사람의 아들이 안식일의 주인임을 깨닫고……..형식적이 아닌
진정한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하며 당신의 자비를 빌며 …당신의 뜻에
따라 살며 …모든이에게 사랑을 베풀며 …살아갈수 있도록 힘을 주소서
저의 몸과 마음을 …….자유롭게 당신의 뜻을 따를수 있게 해주십시요
오늘 하루도 당신의 사랑을 생각하며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왕회장과 들러리 어느 회사의 회장실에서 중역들이 모여 회의를 합니다. 회장이 앉아야 할 가장 높은 자리는 늘 비어 있고 회장은 그 옆자리에 앉아서 회의를 이끌곤 했습니다. 하루는 다른 회사에서 자리를 옮겨온 이사가 몇 번 중역회의에 참석한 뒤에 언제나 비워져 있는 그 자리가 누구의 자리인지 궁금하여 동료 이사에게 물었습니다. “우리 회장님말고 더 높은 왕회장이 계신가요?” 그러자 동료 이사는 빙그레 웃으면서 “예, 계시기는 하지만 아직 한번도 못 뵈었고 앞으로도 못 볼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안 계신가 보죠?”, “맞아요, 그분은 하늘에 계십니다”라고 대답하면서 의자 뒤에 걸려 있는 십자고상을 쳐다보았습니다. 회사의 주인이라도 자기가 가장 높다고 생각해서 자기 마음대로 일을 처리하지 않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 함께 생각하고 함께 나누는 일을 하는 모습에서 참된 주인이 누구인가 생각합니다. 하느님을, 예수님을 우리는 ‘주님’이라고 부릅니다. 그분은 모든 것의 주인이십니다. 하늘과 땅의 주인이시고 우리 생명의 주인이십니다. 우리는 모두 들러리에 불과하지요. 그리스도 신자란 ‘정신차려 하느님의 말씀을 듣도록 초대받은 사람들’입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막연히 들어서는 안 되고 귀담아듣고 살아가야 합니다. 문학작품이 사람의 마음을 아름답게 하고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면 성서는 사람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하고, 믿음을 통해서 영원한 삶으로 가는 인간 본래의 길을 가르쳐 줍니다. 성 프란치스코는 “나의 하느님, 나의 모든 것이여”라는 기도를 밤을 지새우며 했답니다. 모든 것의 주인이신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삽시다. 십자고상이 걸려 있는 집이나 성당이나 모든 곳의 주인은 주님이시고 우리는 잠시 살다가 떠나는 나그네요, 들러리입니다. -박문식 신부(꼰벤뚜알 성프란치스코회)-왕회장과 들러리 어느 회사의 회장실에서 중역들이 모여 회의를 합니다. 회장이 앉아야 할 가장 높은 자리는 늘 비어 있고 회장은 그 옆자리에 앉아서 회의를 이끌곤 했습니다. 하루는 다른 회사에서 자리를 옮겨온 이사가 몇 번 중역회의에 참석한 뒤에 언제나 비워져 있는 그 자리가 누구의 자리인지 궁금하여 동료 이사에게 물었습니다. “우리 회장님말고 더 높은 왕회장이 계신가요?” 그러자 동료 이사는 빙그레 웃으면서 “예, 계시기는 하지만 아직 한번도 못 뵈었고 앞으로도 못 볼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안 계신가 보죠?”, “맞아요, 그분은 하늘에 계십니다”라고 대답하면서 의자 뒤에 걸려 있는 십자고상을 쳐다보았습니다. 회사의 주인이라도 자기가 가장 높다고 생각해서 자기 마음대로 일을 처리하지 않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 함께 생각하고 함께 나누는 일을 하는 모습에서 참된 주인이 누구인가 생각합니다. 하느님을, 예수님을 우리는 ‘주님’이라고 부릅니다. 그분은 모든 것의 주인이십니다. 하늘과 땅의 주인이시고 우리 생명의 주인이십니다. 우리는 모두 들러리에 불과하지요. 그리스도 신자란 ‘정신차려 하느님의 말씀을 듣도록 초대받은 사람들’입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막연히 들어서는 안 되고 귀담아듣고 살아가야 합니다. 문학작품이 사람의 마음을 아름답게 하고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면 성서는 사람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하고, 믿음을 통해서 영원한 삶으로 가는 인간 본래의 길을 가르쳐 줍니다. 성 프란치스코는 “나의 하느님, 나의 모든 것이여”라는 기도를 밤을 지새우며 했답니다. 모든 것의 주인이신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삽시다. 십자고상이 걸려 있는 집이나 성당이나 모든 곳의 주인은 주님이시고 우리는 잠시 살다가 떠나는 나그네요, 들러리입니다. -박문식 신부(꼰벤뚜알 성프란치스코회)-+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 12, 1-8절 )
+ 천주께 감사! 안식일은 거룩한 주님의 날입니다.
모두가 성전에 나아가 한주간 동안 보살펴주신 그분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가족과 함께…또 이웃과 함께 기쁘고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날입니다.
우리는 이웃이 굶주리거나 아파하거나 헐벗은 이웃이 있으면 도와 주어야 합니다.
오늘 복음에서는 “어느 안식일에 예수님의 제자들이 배가 고파서 밀이삭을 잘라 먹었다”고 합니다.
그것은 다른 사람이 주인인 남의 밭의 밀이삭입니다.하지만 그주인의 주인도 또한 예수님(주님)이신 것입니
다.예수님은 곧 하느님,우리 모든사람들의`생명의 창조주, 만인의 주인’이심을 우리는 깨달아야 할 것임다.
따라서 우리가 우리게 생명주시고 보살펴주시는 그분의 은혜에 감사드리는 자세는 그분께 “동물을
잡아 바치는 제사가 아니라 이웃에게 바치는 자선이다.”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를 깨닫고 그분의 뜻
대로 사는 삶이 되어야 할 것이라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평소에 나보다 못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도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 12, 1-8절 )
+ 천주께 감사! 안식일은 거룩한 주님의 날입니다.
모두가 성전에 나아가 한주간 동안 보살펴주신 그분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가족과 함께…또 이웃과 함께 기쁘고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날입니다.
우리는 이웃이 굶주리거나 아파하거나 헐벗은 이웃이 있으면 도와 주어야 합니다.
오늘 복음에서는 “어느 안식일에 예수님의 제자들이 배가 고파서 밀이삭을 잘라 먹었다”고 합니다.
그것은 다른 사람이 주인인 남의 밭의 밀이삭입니다.하지만 그주인의 주인도 또한 예수님(주님)이신 것입니
다.예수님은 곧 하느님,우리 모든사람들의`생명의 창조주, 만인의 주인’이심을 우리는 깨달아야 할 것임다.
따라서 우리가 우리게 생명주시고 보살펴주시는 그분의 은혜에 감사드리는 자세는 그분께 “동물을
잡아 바치는 제사가 아니라 이웃에게 바치는 자선이다.”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를 깨닫고 그분의 뜻
대로 사는 삶이 되어야 할 것이라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평소에 나보다 못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도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