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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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라지의 비유 – 마태 13,24-30 ┼


 


“그대로 두어라!


가라지를 뽑으려하다 밀까지 다치겠구나.”


참 잘 하셨어요.


일일이 간여 하셨으면 우리는 숨도 쉬지 못하고  죽게 되었을텐데,


만약에 당신이  제 안에 있는 왕성한 가라지를


뽑으려고  많이 애쓰셨다면 저는 벌써 끝장 났겠지요?


밀을 살리기 위해 가라지를 관대하게 보아 주시며 기회를 허락해 주신 주님은


찬미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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