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오늘의 복음(마태12,46-50)
이번 장마는 쉬어가면서 비가 내려서 지루하다는 생각이 안드네요?
다른 지역도 그러나요?
오늘 오전에 자전거를 탔답니다.
손가락 묵주를 돌려가며 아파트 단지 안에서 타고 다녔는데
언덕 내리막길에서 머리카락 날리며 내려올때는 정말 신나요………
내 감정에 솔직하자 뭐 이런 이유같지 않은 이유로 얼굴을 낮낮하게 하지 않고 지냈더랬거든요?
그러다 조금씩 풀어지더니 오늘은 본연의 달뎅이 얼굴로 환해 진것 같네요.
제일 반겨하시는 분은 역시……. 주님이시겠죠?
주님!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을 당신의 형제 자매라 하셨지요?
아버지의 뜻은 무엇인가요?
어버지의 뜻이 무엇일지 곰곰히 생각하며 밝고 기쁜 하루를 살겠습니다.
고마워요~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