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46-50)
<칭찬합시다!!!>
“누가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냐?………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다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오늘 예수님의
이말씀은 또한 `멀리 사는 친척보다 가까이사는 이웃이 더 좋다’라는 말씀과도
일맥 상통한다는 생각이 듭니다.(곧 영적가족이 혈육의 가족을 앞선다뜻)

저는 오늘 누구보다도 “아버지의 뜻을” 잘 모범보이는
`어떤 분(?)의 칭찬’을 좀 하려고 합니다. (좀, 쑥스럽긴하지만..)

그는 `말보다는 항상 행동이 앞서는 사람’입니다.(저는 그 반대인 사람..용서바람)
그래서 그는 기도와 성서공부하고는 그리 가깝지 않으나 실천에는 매우 가까운
사람입니다. 그는 직장에서 두번째 가라하면 서러워할 정도로 성실하고 봉사를
잘합니다.(거의 매년 모범상 수상)
날마다 자기일을 끝내놓고 이웃의 일을 도와주는 사람입니다. 많은 이웃의 애경사
시에도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찾아가서 슬픔과 기쁨을 함께 합니다.
일 할데가 없어서 괴로워하는 힘없고 가난한 여러(?) 이웃들을 직장에 취업을 시켜주
었습니다.(힘있는 높은 직책이 아닌데도 그들위한 노력으로..)
그는 매사에 항상 긍정적, 적극적이며 말수는 적지만.. 친절, 겸손하고 온유한 사람
입니다. 그는 항상 청결하며 신체건강하고 잘 생긴 미남자입니다.
(아직도 많치만.. 여기서 이만생략)
그래서 그전에는 밖에서…이웃들에게서만 최고!!였으나
그언젠가 부터는 가정에도 관심을
….
그래서 그가족들에게도 최고의 인기!!를 누려가고 있습니다.

그런 그는 어제에 이어 오늘 아침에도,, 자발적으로 저에게 `함께 아침기도를!!’ 요청해 왔습니다.
저는 그런 남편을 너무나 사랑합니다. 이세상 그누구보다도…….
아니, 하느님다음으로는 그사람을!!…….정말로 그누구보다도 사랑한답니다……. ^^
(남편칭찬너무해서 죄송합니다…저도노력하겠슴다(혹시me부부??……의심되심,여러분들두ME!!)^^

218.148.16.239 저녁노을: 읽고 있는 저희 부부도 ME부부랍니다! [07/23-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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