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열매를 맺은 씨 – 마태 13,18-23
가끔씩 나두 어쩔 수 없이
“길바닥”신자가 된다.
말씀을 듣고도.. 깨닫지 못하는 사람
가끔씩 나도 어쩔 수 없이
“돌밭”의 신자가 된다.
그 말씀을 듣고 곧 기꺼이 받아들이기는 하지만,
그마음속에 뿌리가 내리지 않아.. 오래가지 못하는 사람
가끔씩 나도 어쩔 수 없이…노력을 하는데도
“가시덤불 신자가 된다.
세상 걱정과 재물의 유혹이 말씀을 억눌러..
열매를 맺지 못하는 사람…(안타까운 사람)
그러나 ..그래도 다행히도…다행히도
좋은땅신자가 될때가 더 많은것도 같다는 생각이….??
나자신은 너무나 보잘것 없고, 부족하고 부족하기만 한데…
그러나 이렇게 좋은성당 `사이버성당에서’도
이렇게 복음말씀 묵상하고 나눌 수 있는…
그런 은총까지 받았으니!
나는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가?? …….(모두다 행복한 오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