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하늘나라의 교육을 받고 있는 사람들”


보물을 찾아 낸 사람은 있는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44-52<또는 13,44-46>


 


오늘 예수님께서는 또


“하늘나라는 바다에 그물을 쳐서 온갖 것을 끌어 올리는 것에 비길수 있다.” 하십니다.


요즘 우리 본당에서는 세상이라는 바다에 레지오 단원들을 어부로서 파견하여


예비자들이라는 고기를 낚아 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3개반을 운영하여 1시간씩 하늘나라의 교육(교리)을 시키고 있습니다.


저는 같은 Pr단원이신 이웃의 데레사형님과 같이 지난해에 태권도장을 운영하시는


안드레아형제님을 권유,인도하였고 그 예비자 환영식날에 한복을 입고 그들을 안내하던


저에게 스스로 찾아오셔서 자신을 좀 도와 달라시던 요셉할아버지를 영세 입교시키기까지


도와 드렸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교리반에는 지난해에 입교하신 그 안드레아 형제님 부인을 


입교시켜서 돌보아 드리고 있습니다. 


데레사형님은 또 지난해 저와함께 요셉할아버지를,  베드로 할아버지를,  올해는 자신의


큰자제분과 옆집의 젊은 자매님을 교리반에 권유하여 입교시키셨습니다.


우리 레지오 `자애’Pr은 이번 교리반에 6명의 레지오단원을 입교시켜 돌보아 드리고 있습니


다.  앞으로도 예비자가 더 늘면 좋겠지만, 현재 6명의 인원이라도 모두가 다 무사히 끝까지 


잘 공부하여 전원이 영세 입교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주님, 이들 모두를 끝까지 다 잘 돌보아 주시어 


견고하고 충실한 좋은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은총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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