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주님 오늘 저에게 마르타의 믿음을 주세요


주님, 늘 당신께 고백하고 싶습니다.


로사는 당신을 사랑하고 참으로 믿고 있답니다.


마르타와 같은  믿음을 저에게 주십시요.


이렇게 당신앞에 서고 있지만


나는 언제나 마리아의 믿음같이 망설임에서 끝나 버리니나봐요


아이들이 7월31일 성당에서 신앙학교로 봉사활동 떠나네요.


당신께 아이들을 맡깁니다.


좀더 참된 시간되어 하느님안에 보내는 일이 얼마나 좋은지


깨닫게 보살펴 주소서. 그 아이들의 마음에


당신의 사랑을 조금이나마 심어지게 하소서.


마르타와 같이 저도 당신의 모든것을 믿을께요.


그리고 많이많이 사랑할께요.


주님은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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