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네요
모르는 사람에게도 음료수 한잔 대접할 수 있다는 것이.
그분도 자매님이 하느님의 가족임을 느꼈으니
언젠가는 다시 돌아오시겠지요
너무 멋지네요. 근디 아무나 문열어 주면 안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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