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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수 때에 가라지를 뽑아서 묶어 불에 태우듯 이 세상 끝날에도 그렇게 할 것이다.> – 마태오13장36-43절 ┼
정말 맞아요 주님!
사랑 안에 정화된 이들은 얼굴에서 빛이 난다고 하셨죠?
너무 맑아 눈이부셔 바라 볼수 없다구요.
당신도 그렇게 변하셨고,
모세 예언자도,
엘리야도,
우리 어린 아이들도 그렇네요.
어둠이 들어 올 수 없으니,
기쁨이 충만해 빛이 날 수 밖에 없으니,
그래서 안나더러 기쁘게 살라 하셨군요.
의식을 일에서 떠나고 일상에서 떠나고, 사람에게서 떠나라구요.
기쁨 안에 잠심하라구요?
노력할께요 하려다 그건 마땅한 대답이 아니라는 당신 마음이 느껴집니다.
사랑하면 그러지 말래도 마냥 좋기만 하다구요?
정말 맞아요.
안녕!
당신이 오늘 따라 작은 거인으로 느껴짐을 아세요?
당신은 너무나 멋지거든요.
추수 때에 가라지를 뽑아서 묶어 불에 태우듯 이 세상 끝날에도 그렇게 할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36-43
그 때에 예수께서 군중을 떠나 집으로 들어가셨다. 그러자 제자들이 와서 “그 밀밭의 가라지 비유를 자세히 설명해 주십시오.”하고 청했다. 예수께서는 이렇게 설명하셨다.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사람의 아들이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하늘 나라의 자녀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자녀를 말하는 것이다.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악마요, 추수 때는 세상이 끝나는 날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다.
그러므로 추수 때에 가라지를 뽑아서 묶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끝날에도 그렇게 할 것이다. 그 날이 오면 사람의 아들이 자기 천사들을 보낼 터인데 그들은 남을 죄짓게 하는 자들과 악행을 일삼는 자들을 모조리 자기 나라에서 추려 내어 불구덩이에 처넣을 것이다. 그러면 거기에서 그들은 가슴을 치며 통곡할 것이다. 그 때에 의인들은 그들의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날 것이다.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