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어디서나 존경받는 예언자?” 그는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54-58

그 때에 예수께서 고향으로 가셔서 회당에서 가르치셨다. 사람들은 놀라며 “저 사람이 저런 지혜와 능력을 어디서 받았을까?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어머니는 마리아요,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가 아닌가? 그리고 그의 누이들은 모두 우리 동네 사람들이 아닌가? 그런데 저런 모든 지혜와 능력이 어디서 생겼을까?” 하면서 예수를 도무지 믿으려 하지 않았다.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어디서나 존경을 받는 예언자도 제 고향과 제 집에서만은 존경을 받지 못한다.
” 하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그들이 믿지 않으므로 그 곳에서는 별로 기적을 베풀지 않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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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존경받는 예언자?” 그는…


그는 곧 `하느님의 사람으로 성별되어(성령의 영감에 따라)


그 특별한 소명을 받고 하느님의 뜻을 전하고 가르치는 사람’


그래서 그는 그의 직책과 사명이 말해주듯 누구에게나 마땅히


그런 존경과 특별환대를 받아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날마다 숨쉬고 살아갈 수 있는 `공기의 소중함’을


평소에는 잘 못 느끼고 살아가듯이 늘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를


바른길(하느님께)로 이끌어 주시는 우리 신앙의 모범, 인도자이신


사제와 수도자분들의 은혜를 잘 모르고 살때가 있습니다. 또한


더 나아가서는 날마다 우리의 생명을 지켜주시고 일용한 양식을


주시는 하느님 은혜마져도 잊고 살때가 있습니다.


 


오늘도 우리는 늘 우리와 함께 하시며 생명주시는 하느님과


우리의 그신앙을 도와주시며 수고하시는 신부님, 수녀님들께,


그리고 교회 운영과 발전을 위하여 애쓰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찬미,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려야 겠습니다…….


 


우리 사이버 성당의 신부님과 모든 가족분들께도…


그 노고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새롭고 즐거운! 8월이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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