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킨것 같습니다.
저 사람은….저 사람은…
그런데 바꿔서 표현해보면 어떨까요?
나는..나는..
각자가 할 수 있는 것은 다른 것입니다.
그런데 남이 하면 안되고 내가 해야만 한다는 그런 생각이 나를 지배하는 것 같습니다.
남이 하면 스캔달
내가 하면 로맨스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나 중심적이어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빨리 버려야 하는데 그게 안되네요
젊어서 그런가봐요
젊어서…
그것 참… 부럽습니다.
다 버리고 따라가니 부러워 죽겠습니다.
이유와 조건도 없이 예스
핑계조차 없는 예스
그래서 선택받은 사람이 됐을것입니다.
조건을 따질 사람이라면 아예 부르지도 않으셨겠지요
따라오라…
저역시
양쪽 손엔 통장, 사람하는 사람, 온갖것들 때문에
못 갔을것 같습니다.
제 무덤속엔 놓지 못한 것들로 가득하겠지요?
에쿠쿠 오쩐대요?
알면서….그것이 문제입니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스팸방지 : 19 - 11 = ?
Δ
그것 참… 부럽습니다.
다 버리고 따라가니 부러워 죽겠습니다.
이유와 조건도 없이 예스
핑계조차 없는 예스
그래서 선택받은 사람이 됐을것입니다.
조건을 따질 사람이라면 아예 부르지도 않으셨겠지요
따라오라…
저역시
양쪽 손엔 통장, 사람하는 사람, 온갖것들 때문에
못 갔을것 같습니다.
제 무덤속엔 놓지 못한 것들로 가득하겠지요?
에쿠쿠 오쩐대요?
알면서….그것이 문제입니다.
그것 참… 부럽습니다.
다 버리고 따라가니 부러워 죽겠습니다.
이유와 조건도 없이 예스
핑계조차 없는 예스
그래서 선택받은 사람이 됐을것입니다.
조건을 따질 사람이라면 아예 부르지도 않으셨겠지요
따라오라…
저역시
양쪽 손엔 통장, 사람하는 사람, 온갖것들 때문에
못 갔을것 같습니다.
제 무덤속엔 놓지 못한 것들로 가득하겠지요?
에쿠쿠 오쩐대요?
알면서….그것이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