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 참…

들킨것 같습니다.


저 사람은….저 사람은…


그런데 바꿔서 표현해보면 어떨까요?


나는..나는..


각자가 할 수 있는 것은 다른 것입니다.


그런데 남이 하면 안되고 내가 해야만 한다는 그런 생각이 나를 지배하는 것 같습니다.


남이 하면 스캔달


내가 하면 로맨스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나 중심적이어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빨리 버려야 하는데 그게 안되네요


젊어서 그런가봐요


젊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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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 참…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그것 참… 부럽습니다.

    다 버리고 따라가니 부러워 죽겠습니다.

    이유와 조건도 없이  예스

    핑계조차 없는 예스

    그래서 선택받은 사람이 됐을것입니다.

    조건을 따질 사람이라면 아예 부르지도 않으셨겠지요

    따라오라…

    저역시

    양쪽 손엔  통장, 사람하는 사람, 온갖것들 때문에

    못 갔을것 같습니다.

    제 무덤속엔 놓지 못한 것들로 가득하겠지요?

    에쿠쿠 오쩐대요? 

    알면서….그것이 문제입니다.

  2. user#0 님의 말:

    그것 참… 부럽습니다.

    다 버리고 따라가니 부러워 죽겠습니다.

    이유와 조건도 없이  예스

    핑계조차 없는 예스

    그래서 선택받은 사람이 됐을것입니다.

    조건을 따질 사람이라면 아예 부르지도 않으셨겠지요

    따라오라…

    저역시

    양쪽 손엔  통장, 사람하는 사람, 온갖것들 때문에

    못 갔을것 같습니다.

    제 무덤속엔 놓지 못한 것들로 가득하겠지요?

    에쿠쿠 오쩐대요? 

    알면서….그것이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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