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찬미” 이름처럼 날마다 찬미드리는…



………


“지팡이를 짚으시고 건들 건들하시는 울 아버지와…..


………앙증맞게 핀 이쁜 과곷 한다발을 손에들고…..!??


참 재밌고…그 모습이 너무 예뻐보였어요…….


 


임찬미효녀님!


아마 어쩌면..예수님께서..(그처럼 믿음이 좋으신)


부녀님께는 기적!!…베풀어 주실것 같튼데요….(저도속으로화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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