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님! (혀가 짧아서)
최구! ( “나같은 사람을 4명이나 더 추가”)
그리구,,그라믄요..”과외를 해서라도….꼭 복음 묵상공부 함께 꼐속!
그만한 의지라면 얼마든지!! (그치만 마음을 여유있게,,편안하게..
묵상이 잘 되면 잘 되는대로, 잘 안되면 잘 안되는 대로 …..(아셨찌요?)
사실은 어제 `아래의 이편지’ 까지 써 놓고서는….
몇번 속으로(?)기도하구서….(저두우끼지요?미처 못보내서 미안) 그리구는 어디(?)로 멀리
갔다왔다 안카능교……제글 올려 놓구서 같이 못 올리구.. 그리구 여름바람(바닷바람?)
과 함께 어디로 사라졌다가…이제야 나타나서 미안해염……(그덕분에 안나형님과 신부님의
조은말씀,, 맞는말씀 많이 해주셨네염..저두고맙습니더……….)
어제 편지:
힘내세여! 헬레나성님…….묵상 잘하고 있으신데요, 뭘~
늘 열심하시고…깊고 진솔한 묵상……..저도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헤로데왕만 혼내키지 마시구 성님(불안해하는)두 마니 혼내키시면서! ㅎㅎㅋ(아셨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