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천명을 먹이신 기적 – 마태 14,13-21 ┼
오늘 말씀안의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이는 곧 `사랑”입니다. 나눔의 신비입니다.
하느님께서 이것을 가진 이웃에게 주신 `사랑의 선물’입니다.
그 이웃이 또 거기 모인 “남자만도 오 천명 가량에게!”…..
모든 이웃에게 내어 놓은 사랑의 선물입니다.
사랑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집니다.
사랑은 기쁨을 함께 하는 것, 기쁨은 나눌수록 커집니다.
사랑은 슬픔을 나누는 것, 슬픔은 나눌수록 작아집니다.
교회는(초기,그리스도 공동체때)일찌기 예수님의 이러한 빵과 물고기의 나눔을
통해서 장차 세상에 이루실 예수님의 성체성사의 신비에 관한 ….예언(인류구원에 관한)
과 그 의미를 깨달았다고 전합니다. 따라서 나자신 부터.., 우리도 나보다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나의 가진 것을 기꺼이 나누는 삶을!…….하는 생각을 다시금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