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날이 저물었는데도 혼자 계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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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더러 물위를 걸어오라고 하십시오.> – 마태오14장22-36 ┼


주님!


날이 저물었어요.


혼자 무얼 생각하셨어요?


안나는, 안나는말이에요.


어제 늦은 밤에 친구로 부터 전화를 받았는데 무거운 이야기라 마음이 숙연해져 있었습니다.


이 위기를 잘 넘기면 기회가 되겠죠?


 왜 이렇게 외롭죠?


주님!


안나는 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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