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아, 참으로 네믿음이장하다!

† 그 무렵 예수께서 띠로와 시돈 지방으로 가셨다. 이 때 그 지방에 와 사는 가나안 여자 하나가 나서서 큰 소리로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제 딸이 마귀가 들려 몹시 시달리고 있습니다.” 하고 계속 간청하였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으셨다. 그 때에 제자들이 가까이 와서 “저 여자가 소리를 지르며 따라오고 있으니 돌려 보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하고 말씀드렸다.
예수께서는 “나는 길 잃은 양과 같은 이스라엘 백성만을 찾아 돌보라고 해서 왔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그 여자가 예수께 다가와서 꿇어 엎드려 “주님, 저를 도와 주십시오.”하고 애원하였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자녀들이 먹을 빵을 강아지에게 던져 주는 것은 옳지 않다.”하며 거절하셨다.
그러자 그 여자는 “주님, 그렇긴 합니다마는 강아지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주워 먹지 않습니까?” 하고 말하였다.
그제야 예수께서는 “여인아! 참으로 네 믿음이 장하다. 네 소원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바로 그 순간에 그 여자의 딸이 나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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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아, 참으로 네믿음이장하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이방인인 여인이 자신의 딸을

    살려달라고 애원을하는 ….여인의 믿음을 보시고 살려주십니다

    “나는 길 잃은 양과 같은  이스라엘백성만을  찾아 돌보려고 왔다’

    아니 예수님도 ….사람차별하시네요….사람 목숨이 달려있는데….

    당신이 선택했던 사람들만 살린다고 하시니…이해가 가지 않네요?

    하지만 …….이방인인 여인의 절규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요

    제 딸이 마귀가 들려 몹시 시달리고 있습니다

    주님  저를 도와 주십시요’

    어머니는 강하다는것을 ……이방인이면서 예수님을 믿고 자신의딸을

    살려달라고 하는 …..여인의 믿음이 딸도 살리고 자신도

    구원을 받는 순간입니다

    ‘여인아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우리는 하느님을 믿어야만이 구원을 받는다고

    말합니다…..특히 개신교신자들은…..

    하지만 …..물론 주님의자녀인 우리는 …..특권일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믿지않는 사람이나 타종교인들은 구원을 받을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 …..과연 그럴까요?

    주님의 자녀인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의 중심이

    어디에 있는지가 더 중요한것임을…..느낍니다

    여인아 네 믿음이  참 장하다 ….우리는 이방인이면서도 예수님의

    존재를 알고 ….끝까지 흔들리지 않고  …예수님만이 우리의 구원자임을

    믿는 이방인 여인의 믿음을 본받아야 하겠습니다

     

    여인아 네 믿음이 참 장하다  네 소원대로 이루어질것이다

    저도 예수님께…..이말씀을 듣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2. user#0 님의 말: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이방인인 여인이 자신의 딸을

    살려달라고 애원을하는 ….여인의 믿음을 보시고 살려주십니다

    “나는 길 잃은 양과 같은  이스라엘백성만을  찾아 돌보려고 왔다’

    아니 예수님도 ….사람차별하시네요….사람 목숨이 달려있는데….

    당신이 선택했던 사람들만 살린다고 하시니…이해가 가지 않네요?

    하지만 …….이방인인 여인의 절규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요

    제 딸이 마귀가 들려 몹시 시달리고 있습니다

    주님  저를 도와 주십시요’

    어머니는 강하다는것을 ……이방인이면서 예수님을 믿고 자신의딸을

    살려달라고 하는 …..여인의 믿음이 딸도 살리고 자신도

    구원을 받는 순간입니다

    ‘여인아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우리는 하느님을 믿어야만이 구원을 받는다고

    말합니다…..특히 개신교신자들은…..

    하지만 …..물론 주님의자녀인 우리는 …..특권일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믿지않는 사람이나 타종교인들은 구원을 받을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 …..과연 그럴까요?

    주님의 자녀인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의 중심이

    어디에 있는지가 더 중요한것임을…..느낍니다

    여인아 네 믿음이  참 장하다 ….우리는 이방인이면서도 예수님의

    존재를 알고 ….끝까지 흔들리지 않고  …예수님만이 우리의 구원자임을

    믿는 이방인 여인의 믿음을 본받아야 하겠습니다

     

    여인아 네 믿음이 참 장하다  네 소원대로 이루어질것이다

    저도 예수님께…..이말씀을 듣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3. user#0 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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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여인아, 참으로 네믿음이장하다! – 마태15장21-28 ┼

     

    얼마 전인가?  한참 전인가 잊어 버렸지만 아는 신부님과

    이 문제로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만약에 주님이 안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면 난 어떻게 하죠?  아마 말 한마디 못하고 눈만 깜빡이며

    가만있겠죠? 어쩌면 눈물만 흘리고 아무 말 못할텐데 어쩌죠?”

    아는 신부님은 그랬습니다.

    “아무한테나 그러시냐. 야무지고 똑똑한 사람에게나 그렇게 하시지.

    바보 같은 안나한테는 그렇게 못하시지. “

    장한 여인을 봅니다.

    주님! 오늘 저는 그런 여인을 만났습니다.

    자기 몫을 찾을 줄 아는 야무진 사람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이를 걱정시키지 않을 당찬 여인을 보내신 주님은 찬미 받으소서.

    주님!

    딸을 살리기 위해 자신은 완전히 잊은 이 여인은  극성스럽기 까지 하였으나

    남은 전혀 의식하지 않네요.

    오직 한 가지 일념으로 얻고져 하는 것을 얻었으니.

    자녀들이 먹는 빵을 강아지에게 주는 것은 옳지 않다며 수모를 주었으나

    눈 깜짝하지 않고 당차게 받아 넘기는 그 자매가 자랑스럽습니다.

    강아지도 주인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얻어 먹으니 그것이라도 달라고 청할 줄 알고……..

    자신을 완전히 비우고 구걸하는 여인은 참다운 어머니네요 .

    그 여인에게 자녀에 대한 사랑이 더욱 굳건해지길 바라시며 수련시키셨죠?

      외면하자니 아프셨겠지만 그 여인을 위해 아픔을 인내하고 계셨나요.

    감사합니다.

     

     

     

     

     

     

     

     

     

    † 그 무렵 예수께서 띠로와 시돈 지방으로 가셨다. 이 때 그 지방에 와 사는 가나안 여자 하나가 나서서 큰 소리로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제 딸이 마귀가 들려 몹시 시달리고 있습니다.” 하고 계속 간청하였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으셨다. 그 때에 제자들이 가까이 와서 “저 여자가 소리를 지르며 따라오고 있으니 돌려 보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하고 말씀드렸다.
    예수께서는 “나는 길 잃은 양과 같은 이스라엘 백성만을 찾아 돌보라고 해서 왔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그 여자가 예수께 다가와서 꿇어 엎드려 “주님, 저를 도와 주십시오.”하고 애원하였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자녀들이 먹을 빵을 강아지에게 던져 주는 것은 옳지 않다.”하며 거절하셨다.
    그러자 그 여자는 “주님, 그렇긴 합니다마는 강아지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주워 먹지 않습니까?” 하고 말하였다.
    그제야 예수께서는 “여인아! 참으로 네 믿음이 장하다. 네 소원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바로 그 순간에 그 여자의 딸이 나았다.

  4. user#0 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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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여인아, 참으로 네믿음이장하다! – 마태15장21-28 ┼

     

    얼마 전인가?  한참 전인가 잊어 버렸지만 아는 신부님과

    이 문제로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만약에 주님이 안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면 난 어떻게 하죠?  아마 말 한마디 못하고 눈만 깜빡이며

    가만있겠죠? 어쩌면 눈물만 흘리고 아무 말 못할텐데 어쩌죠?”

    아는 신부님은 그랬습니다.

    “아무한테나 그러시냐. 야무지고 똑똑한 사람에게나 그렇게 하시지.

    바보 같은 안나한테는 그렇게 못하시지. “

    장한 여인을 봅니다.

    주님! 오늘 저는 그런 여인을 만났습니다.

    자기 몫을 찾을 줄 아는 야무진 사람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이를 걱정시키지 않을 당찬 여인을 보내신 주님은 찬미 받으소서.

    주님!

    딸을 살리기 위해 자신은 완전히 잊은 이 여인은  극성스럽기 까지 하였으나

    남은 전혀 의식하지 않네요.

    오직 한 가지 일념으로 얻고져 하는 것을 얻었으니.

    자녀들이 먹는 빵을 강아지에게 주는 것은 옳지 않다며 수모를 주었으나

    눈 깜짝하지 않고 당차게 받아 넘기는 그 자매가 자랑스럽습니다.

    강아지도 주인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얻어 먹으니 그것이라도 달라고 청할 줄 알고……..

    자신을 완전히 비우고 구걸하는 여인은 참다운 어머니네요 .

    그 여인에게 자녀에 대한 사랑이 더욱 굳건해지길 바라시며 수련시키셨죠?

      외면하자니 아프셨겠지만 그 여인을 위해 아픔을 인내하고 계셨나요.

    감사합니다.

     

     

     

     

     

     

     

     

     

    † 그 무렵 예수께서 띠로와 시돈 지방으로 가셨다. 이 때 그 지방에 와 사는 가나안 여자 하나가 나서서 큰 소리로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제 딸이 마귀가 들려 몹시 시달리고 있습니다.” 하고 계속 간청하였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으셨다. 그 때에 제자들이 가까이 와서 “저 여자가 소리를 지르며 따라오고 있으니 돌려 보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하고 말씀드렸다.
    예수께서는 “나는 길 잃은 양과 같은 이스라엘 백성만을 찾아 돌보라고 해서 왔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그 여자가 예수께 다가와서 꿇어 엎드려 “주님, 저를 도와 주십시오.”하고 애원하였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자녀들이 먹을 빵을 강아지에게 던져 주는 것은 옳지 않다.”하며 거절하셨다.
    그러자 그 여자는 “주님, 그렇긴 합니다마는 강아지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주워 먹지 않습니까?” 하고 말하였다.
    그제야 예수께서는 “여인아! 참으로 네 믿음이 장하다. 네 소원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바로 그 순간에 그 여자의 딸이 나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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