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생각하니 부끄러워 집니다.
아흔 아홉마리 양속에서만 열심히 움직일줄 알았지
잃은양을 찾기위해서는 너무 소홀한것 같습니다.
제 이웃에 잃은양들이 많지만 그것은 저의 일이 아닌것이라
쉽게 용기를 내지 않았습니다.
그냥 내 삶이 괜찮으면 그저 그냥 살아가는 저의 신앙
모습들이 주님앞에 부끄러움 감출길 없네여.
그래도 열심히 기도하고 있다고 자만하면서 나간 양들이
그저 그냥 돌아오도록 기다리기만 했답니다.
주님,
그들을 찾아나설 수 있도록 당신의 값진 지혜만 용기를 주소서.
힘을 다하여 내 이웃에 냉담하는 자들을 다시 돌아 올수 있도록
저에게 좀더 겸손한 마음으로 다가가도록 당신께서 함께 하여 주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