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라도 업신여기는 일이 없도록하여라

<너희가 이 보잘것없는 사람들 가운데 누구 하나라도 업신여기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1-5.10.12-14

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와서 “하늘 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위대합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 어린이 하나를 불러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대답하셨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생각을 바꾸어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하늘 나라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은 자신을 낮추어 이 어린이와 같이 되는 사람이다. 또 누구든지 나를 받아들이듯이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곧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너희는 이 보잘것없는 사람들 가운데 누구 하나라도 업신여기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 하늘에 있는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를 항상 모시고 있다는 것을 알아 두어라.
너희의 생각은 어떠하냐?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었는데 그 중의 한 마리가 길을 잃었다고 하자. 그 사람은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그대로 둔 채 그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서지 않겠느냐?
나는 분명히 말한다. 그 양을 찾게 되면 그는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 양보다 오히려 그 한 마리 양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이와 같이 하늘에 계신 너희의 아버지께서는 이 보잘것없는 사람들 가운데 하나라도 망하는 것을 원하시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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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라도 업신여기는 일이 없도록하여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
    ┼ ▨ 누구라도 업신여기는 일이 없도록하여라 – 마태18,1-5.10.12- ┼

    오늘 예수님께서는 ….

    그리스도신자공동체인 우리는 …사회적인 지위나재력 명예보다…..

    가장높고 중요한사람은…예수님의 말씀을 따르고 실천하는사람

    비록 보잘것 없고 힘없는 사람일지라도 …..예수님을  믿고….회개하는사람

    그러기에 가장 힘없고 보잘것 없는 사람에게 베푼사람을 …당신께 사랑을

    준   사람이라고 하십니다….우리들이 이해하기는 ….

    하지만 ….현실은 …교회 공동체 안에서도 …소외당하는사람이 …

    우리의 그런 마음을 이미 알고 계셨기에 예수님께서는 강조하고 계십니다

    요즈음도 구역반모임을 할때 …항상 하는말이 …..없는사람들

    기죽어서 교회다니기가….겁이난다고 하는 자매님들이 있씁니다

    미사때 …평화의 인사를 할때도 끼리끼리….자존심 상해서 …

    쳐다보기도 싫다는 분도 있습니다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사회에서 소외 당해서 교회에서라도 …..위로받고 싶은 마음에 다녔는데

    차별이 심해서 ….오히려 더 상처를 받아 냉담하게 됐다고….

    예수님께서 우리들의 이런모습을 보시면…..얼마나 안타깝겠습니까?

    진정한 신앙인이라면…..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 실천을 해야 하겠습니다

    ;

    ;

    나는 분명히 말한다

    하늘에 계신  너희의 아버지께서는  이 보잘것 없는 사람들 가운데

    하나라도 망하는것을 원하시지 않는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저에게 주어진 오늘 하루를 ….주님께 봉헌하는 마음으로…..

    좋은 하루 되세요

     

  2. user#0 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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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누구라도 업신여기는 일이 없도록하여라 – 마태18,1-5.10.12- ┼

    오늘 예수님께서는 ….

    그리스도신자공동체인 우리는 …사회적인 지위나재력 명예보다…..

    가장높고 중요한사람은…예수님의 말씀을 따르고 실천하는사람

    비록 보잘것 없고 힘없는 사람일지라도 …..예수님을  믿고….회개하는사람

    그러기에 가장 힘없고 보잘것 없는 사람에게 베푼사람을 …당신께 사랑을

    준   사람이라고 하십니다….우리들이 이해하기는 ….

    하지만 ….현실은 …교회 공동체 안에서도 …소외당하는사람이 …

    우리의 그런 마음을 이미 알고 계셨기에 예수님께서는 강조하고 계십니다

    요즈음도 구역반모임을 할때 …항상 하는말이 …..없는사람들

    기죽어서 교회다니기가….겁이난다고 하는 자매님들이 있씁니다

    미사때 …평화의 인사를 할때도 끼리끼리….자존심 상해서 …

    쳐다보기도 싫다는 분도 있습니다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사회에서 소외 당해서 교회에서라도 …..위로받고 싶은 마음에 다녔는데

    차별이 심해서 ….오히려 더 상처를 받아 냉담하게 됐다고….

    예수님께서 우리들의 이런모습을 보시면…..얼마나 안타깝겠습니까?

    진정한 신앙인이라면…..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 실천을 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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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분명히 말한다

    하늘에 계신  너희의 아버지께서는  이 보잘것 없는 사람들 가운데

    하나라도 망하는것을 원하시지 않는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저에게 주어진 오늘 하루를 ….주님께 봉헌하는 마음으로…..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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