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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해 주세요 – 저녁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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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과를 받아 주세요. – 소피아 ┼
+ 저녁노을님
그 동안 감정을 쌓아 놓느라고 많이 힘드셨죠?
폭팔 하는 감정이 마치 화산 터진듯 대단했겠네요.
참으로 은총입니다.
뜨거운 불꽃이 나머지 모든 감정을 태워 정화하기 까지는 시간이 조금 필요하시겠지만
참 잘하셨어요.
하느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뒤를 돌아보지 맙시다.
상대방을 위해서도 기도하겠습니다.
화이팅
기도해 주십시오.
장문의 편지를 쓸까! 만날까!
이제껏 마음이 무겁지요!!
나름대로의 쌓인 감정의 폭팔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제가 그동안 노력한만큼 그 이상의 사랑이 필요한가봅니다.
다시 다가가겠습니다.
정말 기도해 주십시오.
네가 바라는대로 먼저 그에게 해주어라는 말씀만 생각하겠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 모두 기도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