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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사람이야말로 정말 이스라엘 사람이다 그에게는 거짓이 없다 – 요한1,45-51 ┼
새해가 되면 한 가지씩 자기 스스로 결심을 해보고 계획도 짜보고 하잖아요?
제가 몇 년전 새해에 너무 거창한걸로 하면 어렵고 작심 삼일이 되니깐 쉽고 간단한걸로 한 가지만 정하자 하고 정한 것이
‘거짓말을 하지말자’ 였습니다.
언뜻 보기엔 거짓말도 안할것 같고 진실만 말할것 같은 인상(?)을 풍기면서 잘도 거짓말을 하고 변명을 하고…….
이대로 살수는 없다, 생긴대로(?) 진실만을 말하자~
그런데 쉬울 것같은 거짓말 안하고 산다는 일이 쉽지 않더군요. 습관이 되서 저절로 거짓을 말하게 되요…… 아님 변명을 해요.
그렇지만 생각 안하고 살 때보다는 덜했다고 느껴집니다. 차차 덜하게 되서 정말로 거짓이 없는 진실스런 사람이 될날을 기다려 봅니다.
예수님에게 ‘거짓이 조금도 없는 사람’이란 말을 들은 나타나엘은 얼마나 좋을까요-
예수님이 거짓이 조금도 없으신 분이셨으므로 바로 알아 보셨을테죠?
예수님 저도 봐 보세요.
저에게도’ 너야말로 정말 이스라엘 사람이다. 너에겐 거짓이 조금도 없음을 안다’ 하고 언젠가 말씀해 주겠다고 예약을 받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