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두고 한 맹세는 하느님의 옥좌와 그 위에 앉으신 분을 두고 한 맹세이다. – 마태오 23:22 –
예수님께서는 성전을 두고, 하늘을 두고 하는 맹세도 모두 하느님께 맹세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 경솔하고 부주의한 맹세등 모든 맹세를 금하고 계시는데 하느님께 나는 무엇인가를 바라면서 경솔한 맹세를 한적은 없었는지 생각해 봅니다.
◀ 기도 ▶
자비의 주님, 제가 무엇인가를 주님께 청하는 기도를 하면서 경솔한 맹세를 하지 않도록 항상 깨우쳐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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