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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란트의 비유 – 마태25장,14-30 ┼
내게 있는 달란트는 뭘까……… 뭐예요?
약간의 손재주? 이런것도 달란트당가요?
재주가 있을라면 제대로 있어야지요. 천재적이다 할만큼, 아주 뛰어나게………..달란트라고 말하기도 부끄럽네요 뭐-
혹 ‘평범달란트’는 아니당가요?
끝내주는 ‘평범아줌마’잖아요?
이러면서 앉아있자니 1달란트를 받고 그대로 묻어둔 종이 한 생각을 그대로 제가 하고 있음을 봅니다.
누구는 다섯 달란트나 주고, 또 누구는 두 달란트를 주셨으면서 왜 저는 한 달란트만 주셨단 말인가요?
불공평해요- 남의 떡이 커보여요-
평소부터 그렇게 생각하던 것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답니다.
넘치게 주님께서는 주셨으나 제가 제대로 쓰지 못함이 죄송합니다.
정신이 번쩍 드는걸 느낍니다. 이래서 복음 말씀이 좋다니깐요. 감사하다니깐요!
주님! 오늘도 저와 함께 활기찬 시간, 사랑의 시간을 지내십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