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귀들린사람을 고치신 예수님

<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이십니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31-37

그 때에 예수께서 갈릴래아의 마을 가파르나움으로 내려 가셨다. 거기에서도 안식일에 사람들을 가르치셨는데 그 말씀에 권위가 있었기 때문에 듣는 사람마다 그 가르치심에 경탄하여 마지않았다.
때마침 그 회당에 더러운 마귀가 들린 한 사람이 와 있다가 큰 소리로 “나자렛 예수님, 왜 우리를 간섭하시려는 것입니까? 우리를 없애려고 오셨습니까? 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이십니다.”하고 외쳤다.
예수께서는 “입을 다물고 이 사람에게서 썩 나가거라.”하고 꾸짖으셨다. 그러자 마귀는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그 사람을 쓰러뜨리고 떠나갔다. 그러나 그 사람은 아무런 상처도 입지 않았다.
이것을 본 사람들은 모두 놀라며 “정말 그 말씀은 신기하구나! 권위와 능력을 가지고 명령하시니 더러운 귀신들이 다 물러가지 않는가!” 하면서 서로 수군거렸다.
예수의 이야기가 그 지방 방방곡곡에 퍼져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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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들린사람을 고치신 예수님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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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마귀들린사람을 고치신 예수님 – 루가4장,31-37 ┼
    <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이십니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31-37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많은 병자들을 치유해주시는데….

    치유의 기적을 통해서 …예수님이 하느님의 아들이심이…

    들어나게 되는데…

    당신 가르침의 권위와 능력을 …..

    마귀들도 예수님의 존재를 알고 ….두려워 하는데..

    보고도 믿지않는 …..의심을 하는 …우리의 신앙심은….

    하느님의 아들이시라는 사실을 믿고 …살았으면…

    예수님께서 …치유의 기적을 통해서 ..우리에게….

    자유롭게…우리의 의지대로 …행동하기를 바라시는데…

    믿음이 부족하기에….보여지는것에만 ….

    기복적인 신앙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언제쯤이면….

    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이십니다

    이성서말씀을 묵상하며……저도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2. user#0 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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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마귀들린사람을 고치신 예수님 – 루가4장,31-37 ┼
    <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이십니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31-37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많은 병자들을 치유해주시는데….

    치유의 기적을 통해서 …예수님이 하느님의 아들이심이…

    들어나게 되는데…

    당신 가르침의 권위와 능력을 …..

    마귀들도 예수님의 존재를 알고 ….두려워 하는데..

    보고도 믿지않는 …..의심을 하는 …우리의 신앙심은….

    하느님의 아들이시라는 사실을 믿고 …살았으면…

    예수님께서 …치유의 기적을 통해서 ..우리에게….

    자유롭게…우리의 의지대로 …행동하기를 바라시는데…

    믿음이 부족하기에….보여지는것에만 ….

    기복적인 신앙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언제쯤이면….

    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이십니다

    이성서말씀을 묵상하며……저도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3. user#0 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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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마귀들린사람을 고치신 예수님 – 루가4장,31-37 ┼ 
    ” 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이십니다.”

    마귀는 특정한 사람에만 드는 것일까?

    우리가 살아 가면서 여러가지 일을 겪는다.

    특히 하느님 안에서 잘 살겠다고 결심하며 살아갈 때

    이 마귀들은 기승을 부리며 내 안에서 요동을 친다.

    수많은 걸림돌들이 나의 앞을 가로 막고

    그럴듯한 생각들이 주님의 길에서 혼돈을 일으키게 한다.

     

    늘 우리는 내 안에 있는 악과의 전쟁에서

    주님의 사랑과 주님의 명령으로 물리쳐야 할 것이다.

    가장 먼저 주님을 알아 뵙는 것이 사탄이라고 한다.

    그러기에 우리는 자주 걸려 넘어진다.

     

    교만을 가장한 겸손,

    정의를 앞세운 비수같은 말,

    절제 없는 행동으로 행해지는 사랑이라는 이름의 무질서,

    이외에도 크고 작은 어둠이 만들어 내는 것들에 우리는 혼난을 겪는다.

     

    우리가 교회의 가르침 안에 교회의 질서 안에 있을 때

    주님께서 물리쳐 주실 것이다.

    늘 우리는 주님께서 주시는 말씀 안에서 묵상하고

    실천하며 일상을 살아야겠다고…. 

     

  4. user#0 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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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마귀들린사람을 고치신 예수님 – 루가4장,31-37 ┼ 
    ” 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이십니다.”

    마귀는 특정한 사람에만 드는 것일까?

    우리가 살아 가면서 여러가지 일을 겪는다.

    특히 하느님 안에서 잘 살겠다고 결심하며 살아갈 때

    이 마귀들은 기승을 부리며 내 안에서 요동을 친다.

    수많은 걸림돌들이 나의 앞을 가로 막고

    그럴듯한 생각들이 주님의 길에서 혼돈을 일으키게 한다.

     

    늘 우리는 내 안에 있는 악과의 전쟁에서

    주님의 사랑과 주님의 명령으로 물리쳐야 할 것이다.

    가장 먼저 주님을 알아 뵙는 것이 사탄이라고 한다.

    그러기에 우리는 자주 걸려 넘어진다.

     

    교만을 가장한 겸손,

    정의를 앞세운 비수같은 말,

    절제 없는 행동으로 행해지는 사랑이라는 이름의 무질서,

    이외에도 크고 작은 어둠이 만들어 내는 것들에 우리는 혼난을 겪는다.

     

    우리가 교회의 가르침 안에 교회의 질서 안에 있을 때

    주님께서 물리쳐 주실 것이다.

    늘 우리는 주님께서 주시는 말씀 안에서 묵상하고

    실천하며 일상을 살아야겠다고…. 

     

  5. user#0 님의 말:

    ================================
    ┼ ▨ 마귀들린사람을 고치신 예수님 – 루가4장,31-37 ┼

    “나는 예수님을 잘 안다” 하지만 우리는 진정한

    예수님의 모습을 보면서 살고 있는가? 그 모습을 어디서

    어떻게 보고 있는가? 가끔 나에게 질문을 해 보곤 한다.

    남들과 함께 얘기 할때는 다 알고 있는 것 같이 말할 때도 있다.

    예수님의 마음을, 그 사랑을 하지만 진정 나의 행실은 예수님

    보시기에 좋은 모습이 아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머리로, 입으로는 얼마든지 예수님의 대해 얘기하지만

    나의 마음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살고 있어야 하는데

    늘 부족한것 같다. 교만도, 시기도, 두려움도, 내가

    가지고 있을 때 겸손한 마음과 사랑의 마음이 싹틀 수가

    없지 않겠는가~~~좀더 겸손하게

    예수님 앞에서 작은 미소로 “예수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런 마음을 전해 드린다면 얼마나 기뻐하실까~~~~~

    지금 이시간에도 마귀의 유혹에 예수님은 화를 내고 있을 것이다.

    +사랑이신 주님

    당신 앞에서 늘 작은 모습으로, 작은 목소리로

    사랑을 고백할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주소서. 아멘. 

  6. user#0 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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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마귀들린사람을 고치신 예수님 – 루가4장,31-37 ┼

    “나는 예수님을 잘 안다” 하지만 우리는 진정한

    예수님의 모습을 보면서 살고 있는가? 그 모습을 어디서

    어떻게 보고 있는가? 가끔 나에게 질문을 해 보곤 한다.

    남들과 함께 얘기 할때는 다 알고 있는 것 같이 말할 때도 있다.

    예수님의 마음을, 그 사랑을 하지만 진정 나의 행실은 예수님

    보시기에 좋은 모습이 아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머리로, 입으로는 얼마든지 예수님의 대해 얘기하지만

    나의 마음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살고 있어야 하는데

    늘 부족한것 같다. 교만도, 시기도, 두려움도, 내가

    가지고 있을 때 겸손한 마음과 사랑의 마음이 싹틀 수가

    없지 않겠는가~~~좀더 겸손하게

    예수님 앞에서 작은 미소로 “예수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런 마음을 전해 드린다면 얼마나 기뻐하실까~~~~~

    지금 이시간에도 마귀의 유혹에 예수님은 화를 내고 있을 것이다.

    +사랑이신 주님

    당신 앞에서 늘 작은 모습으로, 작은 목소리로

    사랑을 고백할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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